비틀로 부산에 도착. 국제 터미널에서 지하철로 호텔까지 갔다. 역시 가깝다. 2번째 자갈치역 하차. 호텔은 낡았고 비품도 좋지 않다. 그러나 당연히 청소는 제대로 되어 있다. 호텔에서 나가면 바로 관광지. 택시를 타지 않아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관광지가 있다. 입지는 최고! 비틀이 강풍으로 결항했을 때도 프론트의 직원이 친절하게 일본어로 상담을 들어 주었다. 든든했다.
비틀로 부산에 도착. 국제 터미널에서 지하철로 호텔까지 갔다. 역시 가깝다. 2번째 자갈치역 하차. 호텔은 낡았고 비품도 좋지 않다. 그러나 당연히 청소는 제대로 되어 있다. 호텔에서 나가면 바로 관광지. 택시를 타지 않아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관광지가 있다. 입지는 최고! 비틀이 강풍으로 결항했을 때도 프론트의 직원이 친절하게 일본어로 상담을 들어 주었다. 든든했다.
사전에 읽어 본 리뷰 내용대로 꽤 낡은 호텔이었습니다.(^_^;)외관도 로비도 엘리베이터도 방도 전부 낡았습니다.... 욕실은 이용하기도 싫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입지가 최고였습니다☆부산항에서 택시로 3000원도 안 듭니다!!(5분 정도)국제 시장은 호텔 바로 뒷편에 있는데 걸어서 2분 정도였습니다☆ 자갈치 시장도 횡단 보도를 건너면 바로 나옵니다! 롯데 백화점 남포점까지 걸어서 10분내로 갈 수 있습니다(^-^)/실컷 쇼핑해도 물건을 두러 돌아올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호텔에서 3분 정도인 곳에 있다고 들은 산소 찜질방은 아쉽게도 문을 닫은 상태였는데, 호텔 프론트에서 가장 가까운 찜질방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호텔에서 택시로 5분, 3000원도 안 드는 곳에있는 송도 찜질방이었습니다! 꽤 괜찮은 곳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호텔욕실은 솔직히 꽤 허름했습니다. 하지만 찜질방을 이용하면 되니까 별 상관 없었습니다 (*^^*) 침대는 못 잘 정도로 더럽지는 않았습니다! 자발적으로 또 숙박할 지는 모르겠는데 (^^;)숙박비를 저렴하게 해결하고 싶거나 시간이 없어 효율적으로 관광하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2박3일 있었는데 깔끔하고 직원분도 친절하구 넘 좋았어요~
방도 깔끔하구 여름휴가로 간거였는데 에어컨이 너무 빵빵해서 추울정도였어요=
친구4명이랑 묵었는데 좁지도않구 2박 4일동안편안하게 묵고왔습니다.
다음에 가도 또 묵어도 될거같애요 가격대비 그냥 무난했던..
확실히 건물은 낡았지만, 입지랑 프론트 분들의 대응이 좋아 넘어갈 만했습니다. ~밤에 잘때 입는 가운이 없으므로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아이랑 같이 이용했었는데 다음에도 이 여기에 묵고 싶습니다.
피닉스 호텔 부산 관리자님, 지금 바로 무료로 등록하세요. 등록 후에는 시설의 페이지를 업데이트하거나 리뷰 권장 위젯, 리뷰에 답변하기 등 다양한 기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