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호텔이 주말이라서 예약이 안되고 온천에도 가고 싶어서 이곳에 숙박했습니다. <교통> 애플의 안내로는 대전역 도보 10분이라고 되어 있는데 역앞 광장을 건너야하기 때문에 지하철로 중앙로역까지 한 정거장 간 후 6번 출구를 등지고 직진하여 전방에 버스 정류장, 오른쪽에 갈색 빌딩이 있는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면 아케이트 입구가 있고, 왼쪽에 호텔이 보입니다. 중앙로역에서 헤매면서 걸었는데 5분 정도 걸렸습니다. <온천> 유성온천까지 지하철로 20분 정도. 약 10분에 1대 정도 운행되므로 편리합니다. <객실>모든 객실에서 흡연 가능, 금연실은 없지만 창문이 열려 제취대책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담배 냄새가 많이 나지는 않았습니다. 객실은 4층 이상으로 엘리베이터는 1대만 있습니다. <설비> 냉장고 안의 물뿐 아니라 쥬스나 캔커피도 무료입니다. 각 객실에 컴퓨터가 설치되어 있어 일본어 열람은 가능한데 IME가 들어있지 않아 입력은 불가능합니다. 개인 컴퓨터를 지참할 경우에는 긴 LAN 케이블과 JJ(연결 커넥터)를 가져 가면 편리합니다. CATV는 나오는데 NHK는 볼 수 없었습니다. 안내된 객실은 샤워밖에 없지만 온천에 갔기 때문에 충분했습니다. 화장품류도 객실에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주변> 음식점 거리로 되어 있어 편의점이나 식당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외> 아침 식사는 무료, 일본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프론트에 3명 정도 있는데 교대제 근무라서 거의 항상 일본어가 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