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읽어 보았을 땐, 호텔이 정말 좋은지 의심 스러워 다른 호텔로 바꾸려고 했었어요. 하지만, 호텔에 도착했을 땐, 너무나 놀라웠어요. 로비는 반짝 빛이 났고 깨끗했죠. 식사 구역 역시나 참 잘 정리되어 있었고요. 비록 직원들이 영어를 잘 하진 못했지만, 그 곳은 한국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우리를 도와 주었죠. 방도 깨끗했어요. 하지만 영어 채널이 많진 않았어요. 캐나다에서 한국 채널이 있고, 호텔 직원들은 한국어를 할 줄 알까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너무나 친절했어요. 많은 캐나다인 보다도 훨씬 더 친절했어요. 식당에서 우연히 식사 값이 많이 부과 되었었는데요. 15분 뒤 쯤, 주인이 바깥에 나와 우리를 찾아 다녔었죠. 그리고 40달러를 배상해주었어요. 정말 이런 일은 처음이었죠! 너무나 놀라웠어요!! (아, 그리고 한국에서는 식사 후 팁을 주는 문화는 없답니다!) 정말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에요! 오믈렛, 과일, 그리고 클럽 샌드위치도 맛있었어요!! (치즈버거는 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