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에서 보이는 전망이 최고입니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방에서 온천물에 목욕을 할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 아침 저녁으로 몇 번이나 온천을 이용해서 피부도 매끌매끌해졌습니다.
여자들은 온천에 갈 때 준비니 뭐니 여러가지로 귀찮은 일이 많은데 방 안에서 남의 눈치 안보고 온천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관광도 안하고 계속 방에만 있고싶을 정도였습니다. 프론트 안쪽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도 있었습니다.
발코니에서 보이는 전망이 최고입니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방에서 온천물에 목욕을 할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 아침 저녁으로 몇 번이나 온천을 이용해서 피부도 매끌매끌해졌습니다.
여자들은 온천에 갈 때 준비니 뭐니 여러가지로 귀찮은 일이 많은데 방 안에서 남의 눈치 안보고 온천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관광도 안하고 계속 방에만 있고싶을 정도였습니다. 프론트 안쪽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도 있었습니다.
가격이 쌌기 때문에 경주에 1박 할 때 이 호텔로 정했습니다.
경주 버스 터미널에서 20분 정도로 도착합니다.
호수쪽에 있어서 방 발코니로부터 바라본 경치가 좋았고, 조용하고 느긋하게 쉴 수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그리고 객실에 온천물이 나옵니다. 욕조가 커서 양질의 온천물에 몸을 푹 담그고 기분좋게 목욕할 수 있었습니다.
호텔 자체는 크고 좋습니다. 하지만 오래된 느낌은 듭니다.
단점은 어딘가로 이동할 때 택시가 없다는 것과 버스가 제시간에 안 온다는 것입니다.
호수를 바라보며 느긋하게 쉬기에는 좋은 호텔입니다. 경주에 있는 호텔 치고 가격도 싼 편이었습니다.
경주 여행 갔을 때 처음으로 이 호텔에 묵었습니다.
근처에 식당이 몇 군데 있고 찜질방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밤에 발코니에서 바라본 전망이 최고였고, 아침에 호텔 주변을 산책했을 때 공기가 좋아서 상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근처 식당에 갔을 때 들어갈 수 있는 화장실이 하나도 없는 것은 충격이었지만、、、(열쇠도 없고 문은 망가져 있고, 더럽고, 가게에서도 멀고、、、)★하지만 호텔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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