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규모가 큰 호텔로, 3인용 방으로 했더니 방이 엄청 넓었습니다. 하지만 꽤 오래된 호텔인 모양으로 설비가 좀 낡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가구는 약간 고풍스러운 느낌?으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접객 세트라든가) 저렴하게 묵을 수 있었기 때문에 가격은 별 5개로 했습니다. 불국사에 걸어갈 수 있는데, 시내까지는 버스로 30분 정도였습니다. 시내를 주로 활보하고 싶은 분께는 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욕실에서는 더운 물이 잘 나왔는데, 청소는 좀 덜 된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투어 등으로 자주 사용되는 모양이었는데, 들어간 시간이 안 좋아서 그랬을 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