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베프들이랑 호텔서 1박하고 놀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깨끗하고 직원들도 잘 웃고 친절하더라구요.
오랫만에 베프들이랑 호텔서 1박하고 놀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깨끗하고 직원들도 잘 웃고 친절하더라구요.
아쉽게도, 미국으로 다시 가기 전에 하루를 머무르게 되었는데요. 10시간 동안의 비행기를 타고 싶지 않았어요. 호텔에 도착했을 땐 저녁 10시 반이었고, 그 다음날 낮 12시에 떠나야 하는 일정이었는데요. 직원들이 정말! 최고로 친절했고, 직원들 때문에 호텔이 너무 좋아졌어요. 분위기도 좋았고요. 침대도 너무 편안했고 욕실도 굉장히 넓었어요. 큰 욕조에 분리된 샤워시설, 그리고 욕실과 분리되어 있는 화장실이 있었고요. 호텔은 매우 깔끔했어요. 이 호텔을 다시 이용하러 서울에 가고 싶을 정도에요! 여태껏 머문 호텔 중 제일 기분좋은 곳이었어요!
인천공항을 이용하기 위해 하루 묵었으며 서비스가 매우 친절하고 시설도 촤고급에 속한듯...
멋진 환영이었습니다. 싱가폴에서 한국에 도착을 한 건 아침 6시였어요. 미리 요청한 대로 이른 체크인을 하였어요. 그리고 하루를 개운히 시작할 수 있도록 스파이용권을 받았어요. 상당히 좋았어요.
방은 큐모도 좋았고 잘 유지되어 있었어요. 모든 게 새로워 보였습니다.
아침 식사도 좋았어요.
만약 다시 인천에 간다면 꼭 머무르고 싶어요.
인천 공항 근처에서 지내야 한다면 하야트나 베스트 웨스턴 대신에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곳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추가 요금을 내고 버스로 약 20분 정도 소요되어 조금 멀지만, 시내에 있는 호텔보다는 훨~씬 가까웠어요!
시설 질은 매우 좋았습니다. 2011년에 지은 새 호텔이라 한국 최초 친환경인증을 받은 곳이었어요. 그리고 객실 구조와 마감처리도 매우 좋았어요. 책상 위에 TV로 연결된 HDMI가 있는 호텔은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욕실은 suite에서나 있을 법한 곳이었어요. 인터넷은 로비에서만 무료였어요. 객실 wifi가 무료가 아니라 아쉬웠어요.
전 4층에 있는 아시안 레스토랑과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각각 식사를 하였는데요. 둘다 너무나 훌륭했고, 가격도 좋았어요.
유일하게 아쉬웠던 점은 송도에 있다는 위치였어요. 송도는 특별 경제구역의 신도시였고 아직 발전하고 있는 도시였어요. 주거지와 상업지는 굉장히 흩어져 있었어요. 하지만 아직 활기찬 분위기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컨벤션 센터와는 가까웠어요)
서울 지하철 역(인천대학역)이 약 800미터 정도 떨어져 있었고, 1.5달러의 금액으로 1시간 정도 지하철을 타고 시내로 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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