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서비스수준도 높았으며, 음식맛 역시 대단히 좋았습니다. 이곳에 오기 전 비슷한 수준의 호텔 몇곳을 경험했는데 하얏트리젠시가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직원들의 서비스수준도 높았으며, 음식맛 역시 대단히 좋았습니다. 이곳에 오기 전 비슷한 수준의 호텔 몇곳을 경험했는데 하얏트리젠시가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호주에서 출발해서 대한항공을 이용한 긴 비행일정중에 Hyatt에서 머무르게 되었어요. 직원들이 너무나 좋아서 더 이상 바랄게 없더군요! 인천 공항으로 오고가는 셔틀버스도 있었고요. 하지만 여자 혼자 여행을 하는 거라 경유편에 대해서 상당히 걱정을 많이 했었지만 매우 간단했어요. 그리고 셔틀버스는 매 20분 마다 운행을 하고 있었고요. 그리고 호텔에서 저녁식사, 아침식사, 그리고 점심식사 쿠폰을 받았는데요. 모든 식사가 뷔페 스타일이라 메뉴도 다양했고 맛있었어요. 그 중에서도 레스토랑 8에서의 아침식사 메뉴가 제일 좋았어요. 호텔 수영장과 체육시설도 좋아서 긴 비행 피로를 풀기에 좋았어요. 방도 너무 편안했고, 베개와 이불도 너무 부드러웠고요. 욕실에도 흠 하나 없이 깨끗했어요.
주변엔 공사하는 곳이 많았지만 10층에 있는 방에 머물러서 전혀 시끄럽지 않았어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직원들이 너무나 친절했어요! 늘 공손하고 미소지은 얼굴로 대해주어서 좋았습니다.
단지 경유지로 머물렀지만 정말 좋은 호텔이었어요. Junior suite는 잘 꾸며져 있었고, 직원들도 좋았고 레스토랑도 근사했어요. 그리고 공항으로의 셔틀 서비스도 만족스러웠고요. 풀장과 체육시설도 좋았어요. 모든 것이 깨끗했고 편안했어요. 5성급 호텔에서도 본받을 점이 적어도 한두가지가 있는 호텔이 아닐까 싶네요.
회의 때문에 이 곳에서 이틀을 머물렀습니다. 호텔은 공항에서 차로 약 5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어요. 매 10분마다 운행하는 무료 셔틀 버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호텔은 도시 중심지에서 버스로 약 90분 정도의 거리에 있었어요. 호텔 로비는 비즈니스 호텔 처럼 보였어요. 그리고 체크인도 순조로웠죠. 방은 작았지만 깔끔했어요. 침대도 편안했어요. 매일 아침 뷔페식 아침식사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하지만 다른 곳에서 아침식사를 하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 호텔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로 파스타를 시킨 적이 있었는데요. 평범했어요. 호텔 바는 평범했어요. 하지만 서비스는 좋았습니다. 제가 실망한 한가지는 무료 인터넷 서비스가 없다는 것이었어요. 대부분의 호텔의 로비에선 무료 인터넷을 제공해 주는데, 이 곳에선 아니었어요. 그리고 요금도 터무니 없이 비쌌어요. 한국이 세계 인터넷 강국이란 말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대한항공 경유지였어요. 체크인을 하는 순간부터 체크아웃까지 너무나 좋았습니다. 하지만 유일하게 아쉬웠던 건 바로 방에 준비된 커피팩의 수가 적었어요. 커피를 "배급" 받아야 했었어요. 저희와 직원간의 언어 장벽 역시나 극복하기 어려웠어요. 하지만 카페 커피로 만족했어요. 그다지 나쁜 건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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