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여행시 트랜짓으로 1박 했습니다만、
인천 공항에서 셔틀 버스로 5분 정도의 편리한 위치에 있었습니다.
저녁에 도착했는데 무슨 이유인지 아직 체크인을 못하는 상태였으므로
그 전에 1F로비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투어였기 때문에 식사 내용은 별로 충실하지 않았습니다.
(모두들 모자라는 듯 했습니다)
객실은 온돌 방으로, 넓고 여유가 있었으며TV는 한국 유선등 다양한 채널을 볼 수 있었 습니다. 게다가 NHK도 나와서 일본의 정보도 바로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욕실도 청결하고 사용하기 편했으며
샴프 린스, 드라이기, 바스가운 등도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냉장고도 있었지만 속은 비어 있었습니다.
테팔 탕비기도 있어서
열어서 속의 냄새를 맡아 봤더니・・・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물도 페트병 하나는 서비스 되기 때문에
끊여서 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
호텔 주변은 음식점이 많았는데, 갈비집, 설렁탕, 한정식 집도 꽤 있었습니다.
맞은편에 E마트라는 슈퍼에서 기념품으로 김치를 많이 팔고 있었습니다.
미니스톱 편의점도 가까이에 3군데나 있었습니다.
사우나에 가고 싶었는데 호텔에도 근처에도 없어서
프론트에 물어 봤더니 호텔에는 맛사지는 있는 모양이었습니다.
저녁 식사가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에 아침식사로 나오는 한국식 요리를 기대했는데
미국 스타일의 뷔페여서
쌀이랑 한국 김, 김치 등도 있었지만 별로 충실하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