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한국에 방문할때 있었는데 객실은 생각보다 고급스러웠습니다
조용한쪽을 원해서 산전망을 원했는데 그쪽으로 주셔서 만족했구요
조식은 좀 가격에 비해 질은 좀 떨어진다 생각합니다
근처에세 저녁을 먹었는데 근처 가볼만한곳이 좀 있고
객실도 그렇고 생각보단 만족했었습니다
잠깐 한국에 방문할때 있었는데 객실은 생각보다 고급스러웠습니다
조용한쪽을 원해서 산전망을 원했는데 그쪽으로 주셔서 만족했구요
조식은 좀 가격에 비해 질은 좀 떨어진다 생각합니다
근처에세 저녁을 먹었는데 근처 가볼만한곳이 좀 있고
객실도 그렇고 생각보단 만족했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리무진이 아닌 시내버스 303번을 타고 동춘에서 내렸습니다. 거기서 택시로 5분입니다. 처음 갔을 때는 내리는 곳을 몰라 좀 헤맸습니다. E마트 앞에 있는 버스 정류장입니다. 버스는 2500원, 택시는 3500~4500원입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반대편 차선 쪽이 호텔에 가깝습니다. 라마다 호텔 홈페이지에서 예약했는데 당일날 호텔이 만실이라 숙박 못한다고 하더군요. 예약 확인서를 보여 줬는데 시스템 고장으로 돈은 안 받았으니 의무는 없다는 식의 무책임한 대응을 하는 겁니다. 라마다 본부와 예약 후기 사이트에 클레임을 걸었더니 1시간 정도 지나서 호텔측 실수라며 숙박 기입표를 던지듯이 건네 주길래 또 놀랐습니다. 방은 깨끗했고 주변에 맛있는 레스토랑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 출발이었으므로 몇 시간동안만 머물렀는데 완전 최악이었습니다.
스텝들 대응도 시원찮았는데,호텔 근처의 레스토랑을 물어봤을 때도 택시를 부탁했을 때도 스텝들이 전부 성의가 없었습니다.
마지막 숙박일이었는데 너무 불쾌했습니다.
인천 공항에서 멀기도 하고, 두번 다시 묵고싶지 않습니다.
호텔 정보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제대로 된 설비랑 객실이었습니다.
방도 넓어서 느긋하게 쉬 수 있었습니다.
호텔이 조금 고지대에 있어서 방에서 서해 바다를 바라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호텔 스텝분들도 친절했습니다. 밤 늦게까지 영업하는 식당을 소개해 줘서
혼자서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호텔 근처에는 식당이 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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