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리뉴얼 한 것 같았는데, 그래도 아직 곳곳에 옛 모습 그대로인 곳이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복도랑 욕실이 그랬는데요.
객실은 아주 넓어서 좋았습니다.
창 밖으로는 아름다운 바다와 해가 뜨는 산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침식사도 맛있었습니다.
새로 리뉴얼 한 것 같았는데, 그래도 아직 곳곳에 옛 모습 그대로인 곳이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복도랑 욕실이 그랬는데요.
객실은 아주 넓어서 좋았습니다.
창 밖으로는 아름다운 바다와 해가 뜨는 산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침식사도 맛있었습니다.
이 곳은 하카타역에서 멀고, 교통편도 별로이긴 합니다. 비지니스에는 안 맞지만 일상에서 벗어나 리조트감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께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바로 앞에 바다가 있고, 호텔에는 풀장도 있어서 여름에는 더욱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숙박 플랜에 따라 다르겠지만 天神근처에 있는 호텔과 비교하면 같은 가격으로 2배 정도 넓은 방에서 느긋하게 쉴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도 심플하고 모던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욕실입니다. 넓은 유니트 바스같은 느낌으로, 낡아 보이는 것은 부정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방에 전신 거울이 없는 것도 마이너스 포인트랄까요? 아침식사는 뷔페식이었는데, 일본식과 서양식이 적절히 섞인 메뉴가 많이 준비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호텔과 하타카역 사이를 다니는 셔틀 버스가 있어서 이것을 이용하면 환승없이 갈 수 있어 편리합니다. 하지만 40분 정도 시간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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