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예약해서 적당한 가격으로 묵을 수 있었습니다.
짐이 있으면 역에서 걸어오는 길이 좀 멀게 느껴질 겁니다.
방 문을 열었더니 바로 침대가 나와서 첨엔 깜짝 놀랐는데, 절대 좁은건 아니었고 플로링 바닥도 기분 좋았습니다.
당일 예약해서 적당한 가격으로 묵을 수 있었습니다.
짐이 있으면 역에서 걸어오는 길이 좀 멀게 느껴질 겁니다.
방 문을 열었더니 바로 침대가 나와서 첨엔 깜짝 놀랐는데, 절대 좁은건 아니었고 플로링 바닥도 기분 좋았습니다.
자칭 뉴욕 스타일이라고 하는 플로링 객실에 묵었습니다. 사람에 따라 기호는 틀리겠지만 저로서는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어 좋았습니다. 객실이 아주 넓어서 편하게 쉴 수 있습니다. 편의시설도 충실했습니다. 아침식사가 조금 내용면에서 부실하고 로비에서 먹어야 한다는 점은 좀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리가 없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방에서 먹어도 된다고 하니 배려는 있구나 싶었습니다.
하카타 역에서 가깝지만 주변에 먹을만한 곳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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