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출장을 자주 하는 동료가 추천해 줘서 묵었습니다. 역시 매력 포인트는 온천이었습니다. !
당시에 많이 걷는 일정이라 온 몸을 쭉 펴고 목욕하고 싶어서 여기 호텔로 정했습니다.
동료가 무지하게 붐빈다고 얘기했었지만 밤 10시가 지나니 별로 혼잡하지도 않았습니다.
별로 크지는 않았지만 밖의 공기도 들어와서 온천여관에 묵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방은 넓지 않았지만 쓰기 편하게 되어 있고 필요한 물건도 갖춰져 있어서 출장으로 이용한다도 해도 이것저것 소소하게 챙길 필요가 없습니다.
흡연 룸이 따로 있고, 실내는 금연이라 좋았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天神에서 약간 떨어져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