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신청 없이 숙박만 1박 했습니다.
휴일 전이라서 엄청 싼 요금으로 묵을 수 있었습니다.
건물・방은 디자이너즈 호텔이라 차분한 느낌은 별로 없지만
넓고 청결해서 지내기 좋았습니다.
밤에 공항에 도착해서 호텔에 짐을 놔 두고 나카스 부근에서 친구랑 식사할 예정이었는데
공항에서는 택시로 2000엔도 안드는 요금인데다 나카스에서는 걸어서 바로 도착하므로
전철 역이 먼 것 정도는 신경 안쓰고 지낼 수 있었습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욕실이 유리벽이었다는 것...(블라인드는 있지만.. 왠지 러브호텔 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