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3일과 24일 2일을 이 리야드에서 묶었습니다. 흰색의 벽에 각 방마다 나름 색다른 가구와 장식을 해서 좋았습니다. 특히나 이곳 Manager인 Nicole과 다른 스탭들이 다 여자라 고객서비스가 아주 섬세하고 따뜻했습니다. 깔끔하고 섬세한 고객서비스가 정성스런 아침식사와 함께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마라케시에서의 꼬질한 리아드에 3일 지난 후에 이곳에 와서 그런지 더욱 비교가 되었습니다. 78유로가 전혀 아깝지 않았던 것은 아마 그런 이유였을까??? 에사우이라에 가신다면 이곳에서 주무실 것을 강추합니다. 2분만 걸으면 바다로 나갈 수 있고.. 테라스에서 멀리 대서양이 보이고..
여성특유의 섬세한 고객서비스가 돋보이는 리야드입니다.
룸 팁: 에어컨이 없지만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여름인데도 저녁에는 긴팔을 입어야 할 정도로 서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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