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피해로 너무 지쳐 있을 때 4박으로 이용했습니다. 제일 훌륭한 점은 역시 코스트퍼포먼스. 이 가격으로 맘 편하게 릴랙스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10살된 딸도 이 멋진 공간에서 지치고 놀란 마음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는 편의점도 있고 지하철 역에도 가깝고 역 위로는 슈퍼마켓이나 드럭 스토어,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그리고 호텔에는 그랜마부루가 들어가 있어 조식으로 맛있는 빵을 무한리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돌아가는 날에는 빵을 기념용으로 많이 사 갔네요. USJ 등에도 액세스하기 좋고, 오사카에 오면 당연히 또 이용할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