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10분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객실은 트윈베드로 좁았습니다. 제일 위층에는 노천 온천탕이 있습니다. 다만 염소냄새가 강한 점하고 경치가 전혀 보이지 않는 점은 아쉬웠네요. 그리고 팬티와 함께 옷가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귀중품은 꼭 보관함에 넣고 열쇠로 잠그도록 하세요. 왜 팬티까지 가져갔을까…참 조식 뷔페는 맛있어요.
역에서 10분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객실은 트윈베드로 좁았습니다. 제일 위층에는 노천 온천탕이 있습니다. 다만 염소냄새가 강한 점하고 경치가 전혀 보이지 않는 점은 아쉬웠네요. 그리고 팬티와 함께 옷가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귀중품은 꼭 보관함에 넣고 열쇠로 잠그도록 하세요. 왜 팬티까지 가져갔을까…참 조식 뷔페는 맛있어요.
조식 뷔페가 포함된 상품으로 예약했습니다. 뷔페 종류도 풍부하고 맛도 좋았어요. 큰 침대에 객실도 넓었습니다. 스파도 넓고 청결하고 아주 매력적인 곳이었습니다. 또 이용하고 싶어요.
콤팩트 트윈룸은 일단 방이 좁습니다.아마 디럭스 싱글룸에 있는 책상과 의자를 치우고 간이 침대를 넣은 모양입니다. 왜냐하면 두 대의 침대 크기가 딱 봐도 틀렸기 때문입니다. 또 원래 있었던침대에는 침대 보드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나머지 하나는 바로 벽이었습니다. 방이 좁은건 미리 알고 예약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쳐도, 한눈에 봐도 알 수 있는 침대 차이는 솔직히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좁으므로 여행가방을 펼치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여유가 있는 분이나 호텔에서 편안하게 지내시고 싶은 분은 스탠더드나 더블룸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또 창문이 얇은건지 고속도로에 접해 있는 방은 야간에 창문이 열려 있나 확인을 할 정도로 차 주행소음이 잘 들리므로 싫으신 분은 여기는 피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새롭고 깨끗한 것과 맨 윗층 온천 목욕탕과 아침식사는 좋았지만 입지도 그리 좋은게 아니라서 또 묵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었습니다
甲子園(일본 유명 야구장)에서 야구 관전을 하려고 숙박했습니다. 입지는 오사카 번화가에서 떨어져 있지만 차로 이동했기 때문에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방은 별 특징은 없지만 청결했습니다. 큰 공중 욕탕을 이용했기 때문에 방에 있는 욕실은 사용 안했습니다. 프론트 대응은 좋았습니다.
이곳은 온천이 있다는게 큰 장점입니다. 아침7시부터 들어갈 수 있고 밤 12시까지 하고 있어서 하루에 두번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사우나도 노천욕탕도 있고 청결해서 여성들이 이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 된 호텔이라서 방도 청결하고 엄청 깨끗했는데, 커플 플랜으로 쓰는 방은 엄청 좁으므로 그게 괜찮다는 분이 아니라면 비추입니다. 세미 더블이라지만 거의 싱글 침대 수준이었고 가방도 못 풀 정도로 좁습니다. 1층에 있는 카페에서 간단하게 빵을 먹거나 커피를 머실 수 있으므로 체크인 전에 기다릴 때 편리했습니다. 아침식사도 종류가 많고 맛도 무난하게 맛있었습니다. 종업원도 아주 친절했으므로 다음에도 묵고 싶은 호텔입니다. 입지도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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