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톤보리에서 도보로 1분 정도인 곳에있습니다. 千日前, 道頓堀, ,花月쪽을 즐기기에는 딱 좋은 위치입니다 호텔 설비도 새로워서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아침식사도 괜찮은 편이었는데, 일본식은 좀 더 메뉴에 신경을 썼으면 합니다.
도톤보리에서 도보로 1분 정도인 곳에있습니다. 千日前, 道頓堀, ,花月쪽을 즐기기에는 딱 좋은 위치입니다 호텔 설비도 새로워서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아침식사도 괜찮은 편이었는데, 일본식은 좀 더 메뉴에 신경을 썼으면 합니다.
애들이랑 3명이서 숙박했습니다. 아주 스타일리쉬한 호텔입니다. 트윈룸이었는데 침대가 붙어 있는방이라서 3명이서 나란히 누워 잘 수 있었습니다. 방은 넓지는 않지만 아주 세련되었습니다.다른 분도 적어 놓으셨듯 러브호텔같은 느낌도 아닙니다. 욕실 벽이 유리로 되어 있어 방에서 보입니다. 우리 딸은 아주 즐거워 했습니다. 장소는 번화가에 있습니다. 무섭다는 생각은 안 들었지만 왠지 여자 혼자 걷고 싶지는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술 집이 많은 곳이라 술취한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난바 중심, 도톤보리에서 금방이고 음식점 거리인 宗右衛門町한복판에 있습니다. 오사카의 밤을 즐기고 싶은 분께는절호의 입지이지만 저처럼 관서공항에서 난바에 온 사람에게는 역에서 꽤 거리가 떨어져 있어 큰 짐을 가지고 가기에는 좀 불편했습니다. 특히 비가 많이 오는 날엔 더욱더.. 난바 지하가에서 갈 경우 B20출구를 나오는게 가장 빠릅니다. 방은 호텔이라기보다 오피스를 개조한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침대는 쾌적했습니다. 묵었던 방이 트윈룸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서 여유롭게 쉴 수 있었습니다.
방과 건물도 깨끗하고 센스가 있는 호텔입니다. 독신이었을 때부터 오사카에 놀러 올 때는 이용하고 있습니다. 욕실도 벽이 유리로 되어 있고, 이온 드라이기도 놓여 있고 물이 하루에 1병 서비스 됩니다.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곳입니다. 번화가에서도 가까워 이동하기도 좋습니다!강추합니다♪
프론트의 응대는 친절한 느낌은 없었으나 빠르게 처리해 주어 불만은 없었습니다.
매일은 아니지만 오전에 한국인스텝이 있었습니다.
침실과 욕실은 깨끗해서 만족했지만 욕실에서 침실로 나있는 창은 약간 불편?했습니다.
특히 침대가 푹신푹신해서 편안하게 숙면 했습니다. 창밖풍경은 기대하기 힘듭니다.
위치는 쇼핑과 식사 모두 아주 편리한 위치입니다.
도보로 5분이내에 신사이바시 쇼핑가를 갈수 있고 바로근처에 돈키호테라는 저렴한 상점이 있어 저녁에도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유흥가에 위치한 호텔이라서 저녁에 들어올때 호객꾼들이 많아 조금 신경쓰이더군요..
기억에 남는 편의시설로는 프론트 옆에 비치한 무료 인터넷이 유용했고 어메니티는 그냥 같은급의 호텔 수준으로 부족하지 않습니다.
쇼핑가근처에 위치한 호텔이라서 쇼핑중간에 잠시 쉬었다 나가기 좋았고 위에도 설명했지만 저녁 근처의 유흥가 호객꾼들이 신경쓰였던것 정도 나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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