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호텔이 아닌 소규모 호텔이지만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호텔로 오사카에 올 때는 반드시 이곳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디자인도 개성적면서 엘레강스하고 서비스도 제 이름을 기억해서 불러주는 등 배려도 최고입니다. 베란다에서 보이는 밤의 오사카와 아침에 여유롭게 즐기는 아침식사가 저로서는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큰 호텔이 아닌 소규모 호텔이지만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호텔로 오사카에 올 때는 반드시 이곳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디자인도 개성적면서 엘레강스하고 서비스도 제 이름을 기억해서 불러주는 등 배려도 최고입니다. 베란다에서 보이는 밤의 오사카와 아침에 여유롭게 즐기는 아침식사가 저로서는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몇몇 호텔 예약 사이트의 리뷰에서 평가가 너무 좋길래 시험삼아 숙박해 봤습니다. 입구는 新御堂筋쪽에 있고, Nu을 빠져나가 新御堂筋의서쪽을 걸어가면 헤매지 않고 찾을 수 있습니다. 에버 화이트라는 이름의 뾰족한 형태의 스위트룸에 숙박했는데, 아주 즐거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체크인시에 다음날 아침식사 시간을 묻습니다. 또, 이유를 불문하고DVD도 하나 빌려 줍니다. 체크아웃 때까지만 반환다면 되므로 생각 이상으로 즐겁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방은 화려한 러브호텔처럼도 보일만큼 독특한 배치와 가구로 되어 있었습니다. 茶屋町를 바라다 볼 수 있는 전망도 너무 좋았고 그것만으로도 숙박할 가치가 있다 생각했습니다. 스위트룸은 리빙과 침식이 완전히 분리되어 있어 리빙에는 한 면이 거울로 되어 있는데, 좀 정신이 산만해져서 거의 이용 안했습니다. 구조가 재미있었습니다. 욕실은 거품욕조가 있어 기분은 좋았지만 욕조가 둥근 형태라 다리를 뻗을 수 있을 만큼 넓지는 않습니다. 샤워 수압도 꽤 약해서 목욕 자체를 즐기기에는 별로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제일 훌륭했던 것은 아침식사였습니다. 코스로 나온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전부 맛있었습니다. 커피・빵・야채는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습니다. 다른 방에도 한번 묵어 보고 싶습니다.
비지니스로는 별로인 것 같습니다. 체크아웃시에 안내도 없고 (줄을 선 건지 어떤지도 모르겠고, 안내가 신속하지 않아 바쁜 와중에 짜증이 났음)방 인터리어를 보니 고급스럽다기 보다는 모던함을 추구한듯 했습니다. 커플 여행이나 관광에는 적합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세련된 茶屋町 바로 옆에 있어 아주 편리한 호텔입니다. 입구가 좀 찾기 어렵지만 서비스는 아주 레벨이 높고, 방도 욕실도 최신식인데다 아주 깨끗했습니다. 가격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호텔입니다!너무 좋았습니다!
건물 자체도 객실도 디자인이 아주 훌륭했고, 마치 일상에서 벗어난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스텝분들 대응도 신속하면서도 친절해서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침식사는 최고로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책상이 좁고 피트니스 시설도 없어서 비지니스로 이용하시는 분들께는 안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커플이나 가족여행 등 평상시와는 다른 분위기에서 여행을 만끽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공간이라 생각되네요. 아담한 디자이너즈 호텔을 좋아하시는 분께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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