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 모두가 고객대응이 훌륭했습니다. 프런트 분위기도 물론 좋았죠. 식사와 다이닝 레스토랑, 바도 아주 좋은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었어요. 바에는 항상 외국인들로 가득한데 역시 적었습니다. 조식도 맛있습니다.
종업원 모두가 고객대응이 훌륭했습니다. 프런트 분위기도 물론 좋았죠. 식사와 다이닝 레스토랑, 바도 아주 좋은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었어요. 바에는 항상 외국인들로 가득한데 역시 적었습니다. 조식도 맛있습니다.
몇 번인가 이용했습니다. 오사카에 오면 역시 리츠를 이용합니다. 호텔의 자랑인 고객서비스는 정말 훌륭합니다. 클럽 플로어에서 먹는 조식은 맛있었어요.(뷔페)리츠로 결정하게 되는 최대의 포인트는 침대입니다. 푹신한 침대. 한번 누우면 일어나기가 싫어진답니다! 오사카 역에서도 가깝고 우메다 한큐 등의 백화점도 가까움. 고층에 있어 전망도 좋음. 차로 온다면 유료주차장을 이용. 틀림없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호텔입니다.
클럽 룸을 이용했습니다. 두 번째 이용으로 웰컴과일과 쿠키 등이 객실에 준비 되어 있었습니다. 색다른 분위기로 비일상적인 느낌을 맘껏 느낄 수 있지요. 캐나다의 임프레스 호텔과 같은 영국 풍의 분위기가 아닐까 싶네요. 침대는 크고 푹신푹신. 욕실은 고급 대리석으로된 더블 세면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라운지의 식사도 시간마다 다른 메뉴가 나오기 때문에 하루 종일 호텔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특시 술을 마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배 불리 먹은 후엔 풀장이나 스파에서 몸을 움직입니다. 스태프 서비스가 특별히 맘에 남거나 할 정도는 아니지만 누구에게 물어봐도 정중히 대답해 줍니다. 호텔체재가 목적인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오사카에 올 때마다 이용합니다. 우선 로비의 무게 있는 분위기는 다른 호텔들과는 다른 점입니다. 객실 분위기도 로비와 같은 중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조식 뷔페의 맛은 모두 훌륭하니까 꼭 드셔 보세요. 로비 옆에 있는 찻집에서는 피아노나 바이올린을 연주할 때도 있어서 마치 유럽에 있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합니다.
우수한 고객 서비스로 정평이 나 있는 리츠칼튼에 묵었습니다. 도착했더니 바로 스텝이 말을 걸어줘서 피곤한 몸으로 도착했는데 신속하게 체크인 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객실로 안내할때 근처 레스토랑에 대해 물었는데, 바로 호텔안내 담당으로부터 전화가 와서 안내를 해 주었습니다. 호텔 종업원과 고객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굳이 자동문을 설치하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뒷문이라 그랬는지 모르지만 스텝이 항상 자리에 없어서 짐을 가지고 있는 상태로 무거운 문을 여는게 힘들었습니다. 호텔 전체는 장식품이 많고 중후한 분위기라 동경의 리츠칼튼이랑은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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