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3명, 내츄럴 컴포트 타워즈를 처음 이용. 충분한 넓이의 테마객실도 차분한 분위기로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에그제큐티브 라운지도, 티타임/아페리티브 타임 /조식 모두 이용했습니다. 조식은 일식을 중심으로 먹었는데 평판대로 아주 맛있었어요. 거기에 요구르트는 강한 맛이 아닌 부드러운 맛으로 입안에서 녹았습니다. 다만 라운지 스태프의 미소와 아페리티브타임에 나오는 음식은 조금 더 있었다면 만점입니다.
가족 3명, 내츄럴 컴포트 타워즈를 처음 이용. 충분한 넓이의 테마객실도 차분한 분위기로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에그제큐티브 라운지도, 티타임/아페리티브 타임 /조식 모두 이용했습니다. 조식은 일식을 중심으로 먹었는데 평판대로 아주 맛있었어요. 거기에 요구르트는 강한 맛이 아닌 부드러운 맛으로 입안에서 녹았습니다. 다만 라운지 스태프의 미소와 아페리티브타임에 나오는 음식은 조금 더 있었다면 만점입니다.
비지니스로 2박 이용했습니다. 대형 호텔인데, 객실 청소도 잘 되어 있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특히 편의도구가 충실했습니다. 최고급 호텔 수준으로 헤어토닉, 헤어 리퀴드, 화장수와 로션까지 전부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오사카 역에서 이동하기는 조금 불편하지만 리무진버스가 자주 다니므로 급한일이 없는 한 괜찮습니다. 프론트 종업원은 많았지만 역시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에는 길게 줄을 서 있었습니다.
역시 일류 호텔인만큼 프론트 대응과 종업원들 대응이 좋았습니다. 방도 넓고 쾌적했습니다. 레스토랑도 좋았습니다. 바에도 갔었는데, 분위기도 좋고 편안히 마실 수 있었습니다.
록시땅 비누와 로션이 제공되는 플랜으로 1박 했습니다. 체크인시에 프론트 여성이 아주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방은 싱글이었는데 넓다고는 할 수 없지만 잠만 자는 거라 문제 없었습니다 욕실 화장실은 좀 낡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침식사는 8월에 새로 단장한 레스토랑에서 먹었습니다. 차분한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엄청 만족스러웠던 건 아니지만 저렴한 플랜을 선택한건 저니까... 가격대비 만족도는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식이 있어서 숙박했습니다. 프론트 등의대응이 좋아서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역에서는 멀지만 셔틀 버스가 5~6분 간격으로 다니고 있다고 하네요. 호텔 안내 담당자가 걸어서 10분 정도인 곳에 있는 온천을 가르쳐 줘서 그곳을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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