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은 조금 오래됐지만 그 세월이 좋은 맛을 냅니다. 평일 이용으로 저녁에는 1층 로비 가까운 곳에서 음악 콘서트가 있어서 즐겼습니다. 역 앞에서는 찾기 쉬웠지만 지하를 통한 액세스는 찾기 어렵습니다. 객실은 좁음. 제일 위층에 있는 라운지는 거품 경제 시절을 연상시키는 분위기
호텔은 조금 오래됐지만 그 세월이 좋은 맛을 냅니다. 평일 이용으로 저녁에는 1층 로비 가까운 곳에서 음악 콘서트가 있어서 즐겼습니다. 역 앞에서는 찾기 쉬웠지만 지하를 통한 액세스는 찾기 어렵습니다. 객실은 좁음. 제일 위층에 있는 라운지는 거품 경제 시절을 연상시키는 분위기
유럽투어를 다녀온 후에 이용했습니다. 관서 공항에서 리무진 버스가 호텔 바로 뒤에 정차해 줘서 순조롭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HGVC회원으로 객실 업그레이드해서 고층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라운지에서는 칵테일 타임을 이용할 수 있어서 최고의 기분이었습니다. 객실의 밝기도 아늑해서 쾌적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조식 메뉴는 풍부했고, 스태프의 웃는 얼굴 속에서 식사할 수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훌륭한 접객대응으로 좋아하는 호텔입니다. 매번 사우나와 목욕탕을 이용하면서 즐기고 있는데 밤에는 탕의 수온이 너무 높아서 일본사람, 외국사람 모두 누구 한명 담글 수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찬물을 넣을 수 있는 설비가 없어서 모두 포기하고 샤워만 했습니다. 그 후에 수리를 했다면 앞으로 문제는 없겠지만…
오사카에서 힐튼 호텔에 숙박했습니다. 일찌감치 체크인 하고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멍~하니 시간을 보내거나 스포츠 센터에서 운동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큰 공중 욕탕이 있어서 호텔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아침식사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먹어도 되는데 2층 체카즈에서 먹는 프렌치 토스트는 정말 맛있습니다. 하지만 뷔페 뉴 안에는 없습니다. 홀 스텝 분에게 부탁하면 갓 구운 뜨거운 프렌치 토스트를 먹을 수 있습니다. 만드는데 시간이 걸리니 먹고 싶은 분은 자리에 앉자마자 바로 주문 하세요. 오믈렛도 맛있습니다. 비가 와도 프론트에서 젖일 일 없이 한신 백화점, 한큐 백화점, 브리즈 브리제등 쇼핑을 하러 나갈 수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11월에 숙박할 예정인데 벌써 기대가 되네요.
오사카・우메다역에서 도보로 몇 분 정도인데 비에 젖지 않고 갈 수 있는 입지라 훌륭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도 바로 앞에 정차합니다. 방은 기능적으로 배치되어 있지만 역시 좀 좁다는 느낌은 들었습니다. 화장실과 욕실의 수도 주변은 좀 낡았습니다. 샤워 커튼을 닫으면 욕조 측이 어두워 져서 시력이 약한 저로서는 좀 무서웠습니다. 청소는 완벽했습니다. 다음에 이용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호텔 스테이를 주 목적으로 오시는 분이라면 방 넓이와 가격이 맞는 수준인지 의문스럽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역시 입지가 좋아서 이 가격일까 생각하게 될 겁니다. 서비스 등은 좋으므로 역시 일하는 비지니스 맨에게는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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