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체크인 했을 때 접수원 태도가 안 좋았습니다. 방에 들어가자 전화기가 망가져 있었습니다. 바꾸긴 했지만 원래부터 원터치 버튼이 설정되어 있지 않아서 호텔 담당에게 연결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앞으로 이용 안 할것 같습니다. 장소는 좋았으므로 다음에는 근처에 있는 프린스 호텔로 할 생각입니다.

일단 체크인 했을 때 접수원 태도가 안 좋았습니다. 방에 들어가자 전화기가 망가져 있었습니다. 바꾸긴 했지만 원래부터 원터치 버튼이 설정되어 있지 않아서 호텔 담당에게 연결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앞으로 이용 안 할것 같습니다. 장소는 좋았으므로 다음에는 근처에 있는 프린스 호텔로 할 생각입니다.
이곳은 말레 풍의 호텔이었다. 조식도 아주 풍성했고, 서비스도 좋았다. 유일하게 부족한 점은, 중국어를 하는 스태프가 없어서 교류하는데 불편했다. KLCC까지는 걸어서 20분 이내였고, 택시를 타면 5RM 정도의 요금이 든다.
인터넷으로 특별 판촉 때 예약했고, 이틀만 묵을 거라 그렇게 주의하진 않았다. 그리고 가격 대 성능 비가 높아서 그냥 이곳으로 정했다. KL에 도착해서 택시를 내리자마자 놀라 얼이 빠지는 줄 알았다.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웅장했기 때문이다. 상하이에서도 만나보지 못한 그런 곳이었다. 하지만 Royale의 웅장함은 현지 특색을 잘 살리고 있었다. 객실 또한 아주 화려했고, 정말 비싼 만큼 값어치가 있었다. 서비스도 좋았다.
지내보니 이곳의 환경이 아주 좋은 것 같았다. 객실에서 쿠알라룸푸르의 최고 건축물 트윈 타워가 보였다. 서비스는 아주 세심했고, 스태프 대부분이 중국어를 했다. 외출해서 쇼핑하기에도 정말 편리했다.
쿠알라룸푸르는 여러 번 와 봤고, 그때마다 다른 호텔에서 지냈다. 하지만 이 호텔이 가장 아름답고 웅장했다. 문을 나서서 몇 분 만에 바이청[百盛]이 나왔다. 정말 편리했다. 그리고 사랑스러운 수영장까지 있었다. 조식은 아주 풍성했고, 스태프 또한 친절했다. 다음에도 이곳을 이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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