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부터 7일까지 이그젝티브스위트에 숙박했습니다. 호텔은 화려하지 않아도, 센스 있는 인테리어로 꾸며져있어고 새로워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객실은 침실, 거실, 간단한 주방(싱트대만)으로 넓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욕조도 넓어, 다리를 펴고 쉴 수있었고, 레인 샤워도 좋았습니다. KLIA에서 호텔까지 버짓택시(쿠폰)로 RM74.30이었습니다. 호텔에서 KLIA까지의 택시에대해 호텔 직원에게 물어봤는데, 빨간색 택시로 RM90, 파란색 택시는 RM150라고해서 빨간 택시를 탓습니다. 직원을 경유하지 않고 직접 협상하면 더 싸게 이용할 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 "Ampang Park역"까지 지붕이 있는 육교를 건너 쇼핑 센터를 지나 약 5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역 근처에는 슈퍼 (아침 10 시~밤 10시 영업)도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 이그젝티브 라운지 직원은 상냥하고, 친절했습니다. 컴퓨터 2대와 프린터 1대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그젝티브 라운지 조식은 콘티넨탈이었지만 테이블에 주문 용지가 놓여있어, 오믈렛이나 스크램블 에그등 원하는 계란 요리를 무료로 부탁할 수있었습니다. 이브닝 칵테일은 김밥, 튀김 등 저녁 식사만큼은 아니지만 다양한 메뉴가 놓여져 있었습니다. 이그젝티브 라운지의 발코니에선 트윈 타워와 KL타워를 볼 수있었습니다. 콸라룸푸르에서 쾌적하게 지내서 만족스럽습니다. 다음에 또 묵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