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도 서비스도 훌륭한 호텔입니다. 아침식사 메뉴도 풍부했고, 레스토랑 매니저라 생각되는 분이 각 테이블을 돌며 인사와 함께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프론트 종업원 대응도친절했습니다.

입지도 서비스도 훌륭한 호텔입니다. 아침식사 메뉴도 풍부했고, 레스토랑 매니저라 생각되는 분이 각 테이블을 돌며 인사와 함께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프론트 종업원 대응도친절했습니다.
가이드북에 제일 처음 나올 만한 고급호텔로, 시설은 훌륭했고 입지도 좋았습니다. 가격은 비쌌지만…가족 3명이서 예약했는데 안내 받은 방은 트윈룸으로 침대는2사람용이었습니다. 3명 예약이었다고 얘기하자 좁은 방에 억지로 보조침대를 집어 넣더군요. 편의도구도 두사람꺼밖에 없어서 몇번 부탁했더니 겨우 샴푸를 받을 수 있었고 또 얘기 해서 겨우 타올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결코 이벤트 가격도 아니고 비싼 정규 요금이었는데도 서비스가 나빠서실망스러웠습니다.
호텔 이스타나의 건축물은 아주 정교하고 심플한 스타일이었다. 사면이 유리로 둘러싸여 있었고, 이 덕분에 아름다움이 한 층 돋보였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었고, 런민비로 일박이 한 사람당 500원이었다. 호텔 부대시설로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사우나, 마사지실, 미용 관리실 등이 마련돼 있었다. 게다가 호텔은 푸알라룸푸르 상업 지구에 있어서, 주변의 랜드마크 건축물로 푸알라룸푸르 회의 센터, 트윈타워, KL 타워 등이 있었다.
이스타나 호텔에서 사흘 밤을 묵었고, 느낌 좋은 곳이었다. 환경도 좋았고, 아침도 맛있었다. 경전철까지 정말 가까웠지만, 밤에는 시끄럽지도 않았다. Lot10, 진허[金河] 광장까지도 걸어서 15분 거리로 아주 가까웠다. 다음에도 이용하겠다.
가기 전에 마음이 불안했다. 왜냐면 가격이 저렴해서 시설이 나쁘진 않을까 내심 걱정되었다. 하지만 도착해보니 정말 만족스러웠다. 객실은 새로 인테리어해서 깨끗했고, 화장실은 초대형에, 변기와 세면 구역이 분리돼 있었다. 정말 세심했다. 호텔에서 먹은 아침도 아주 풍성했다. 레스토랑 환경도 좋은 편이었다. 프런트 스태프의 태도를 개선해야 하는 점 빼고는, 다른 스태프 대부분이 좋았다. 정문 바로 앞에는 경전철이 있어서 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했다. 걸어서 알로 스트릿까지도 10분밖에 안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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