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아마 하루에 5천엔 전후였던것 같아요. 특급 호텔 수준은 아니였던것같지만, 가격에 비해 깨끗했고, 방도 넓었던것 같아요. 멜리아그룹 호텔이라 시설면은 확실한것 같네요. 좋은 위치가 이 호텔의 가장 큰 특징은 아닐까요. 식사와 쇼핑도 편리합니다, 기차역도 가까워 다니기도 쉽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은 가능한한 저렴하게, 하지만 싸구려 여인숙은 싫다는 분에게 강추합니다.

가격은 아마 하루에 5천엔 전후였던것 같아요. 특급 호텔 수준은 아니였던것같지만, 가격에 비해 깨끗했고, 방도 넓었던것 같아요. 멜리아그룹 호텔이라 시설면은 확실한것 같네요. 좋은 위치가 이 호텔의 가장 큰 특징은 아닐까요. 식사와 쇼핑도 편리합니다, 기차역도 가까워 다니기도 쉽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은 가능한한 저렴하게, 하지만 싸구려 여인숙은 싫다는 분에게 강추합니다.
할인 사이트에서 최고급인 "THE Level"에 묵었습니다. 오전에 도착했지만 전용 라운지에서 체크인 가능. 일반 객실분들은 두 시간은 기다리신듯. 라운지는 "THE Level"고객 전용. 아침과 오후 칵테일을 무료로 줍니다. 방도 라운지도 WiFi무료.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방에 들어가서 좀 실망. 전부 오래된듯. 청결해도, 센스없는 가구와 인테리어가 낡아 좀 초라해 보인다. 욕실 어메니티는 "Etro"였지만, 가구만으라도 새로 바꾼다면 좋지않을까? 다른급 방은 가격도"THE Level"의 절반이라 나름대로의 느낌. 쾌적한 호텔 라이프를 원하시면 비추입니다. 보통 14000엔정도의 "THE Level"이 이번에는 8500엔(세금 포함)이었다. 위치는 매우 편리하고 직원도 근면해 할인 가격이면 또 이용할 생각이다.
위치치고 좋은 호텔입니다. 모노레일의 Imbi역 사이 타임스퀘어 맞은편에 있는 호텔입니다. BB플라자 뒤에 있어 걸어서 Lot10과 부킷빈탕 지역에 갈 수 있는 위치는 최고입니다. 이그젝티브플로어라 체크인 은 18F 데스크였습니다. 엔트런스에 들어 가 정면 데스크를 지나 왼쪽엘리베이터로 18F에 올라가면 되는데, 객실카드키가 없으면 안 움직이는 구조라 가까이에 있는 호텔 직원에게 부탁하지않으면 갈 수 없으므로 주의해 주십시오. 엘리베이터는 5대며, 그중 2대는 유리벽이라 바깥이 보입니다. 18F이 라운지라 여기서 조식를 먹습니다. 종류는 그렇게 많지 않지만 숙박 손님이 적어서 그런지 조용하고 느긋하게 조식을 먹을수 있었습니다. 볶음밥과 볶음 국수가 날마다 달라지고, 죽도 날마다 다른 종류였습니다. 객실은 타임스 스퀘어 맞은편이라 운동 코너가 보입니다. 눈앞은 모노레일과 메인도로라 차소리가 좀 시끄럽습니다. 내부는 특별히 화려하지 않지만 나름대로 잘 갖추어져있고 액정텔레비젼에서 NHK가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11CH)입니다. 신문 서비스도 있었고, 무선인터넷 접속 요금이 25린깃이라고 표시되어 있었지만, 체크 아웃때 이그젝티브 플로어는 무료라는걸 알았습니다. 무료 생수병 2개, 저녁에는 늘 초콜렛 서비스가 있습니다. 유일한 문제라면 묵은 객실 화장실 물이 잘 안내려간다는거였습니다. 밤에 공항에 도착했기 때문에 공항에서 등급이 3단계중 가장 싼 리무진을 이용했습니다. 또한 아침에 샤라무로가려고 8시반경 호텔 리무진을 부탁했는데 모두 80린깃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아침 저녁 호텔 앞 도로가 혼잡하니 차로 이동하실때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말레이시아에선 자주있는 10~20년정도 전에는 럭셔리했을것 같은 객실. 지금은 그런 부분은 전혀 없는듯. 타임스 스퀘어 바로 앞에 위치해있다는 것 외에는 특기할만한 점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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