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빈탄 중심에 위치하여 활동적인 분께 딱 좋은 편리한 입지입니다. 모든 방에 기분좋게 잘 수 있는 침대로 유명한 헤븐리 침대가 놓여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원래 잘 자기 때문에 그 차이는 잘 못 느꼈지만요..

부키빈탄 중심에 위치하여 활동적인 분께 딱 좋은 편리한 입지입니다. 모든 방에 기분좋게 잘 수 있는 침대로 유명한 헤븐리 침대가 놓여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원래 잘 자기 때문에 그 차이는 잘 못 느꼈지만요..
파빌리온이 바로 앞인 편리한 입지라 좋아 쇼핑과 식사하기에 아주 편리합니다. 방과 건물도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시티뷰로 예약했는데 업그레이드 해 줬는지 방에서는 트윈타워가 잘 보였습니다. 창문가에 있는 커다란 소파에 누워서 경치를 바라볼 수도 있습니다. 헤븐리 베드도 정말 쾌적했고, 욕실에는 욕조가 있었습니다. 슬리퍼와 칫솔 셋트, 바스 가운등 필요한 물품은 갖춰져 있습니다.미네랄 워터는 한사람당 무료로 2병씩 나오고, 유료인게 1병 놓여 있습니다. 신문은 영어로 된 현지신문이 복도에 있었습니다 (선착순인듯). 로비에는 과일이 들어간 허브 워터 서버가 놓여 있어 찌는 더위 속에서 돌아왔을 때 셀프 서비스로 마실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침식사는 평가대로 충실했는데, 햄 등(크로와상이 맛있었음!)서양계 요리가 중심이라 현지 음식을 맛보고 싶은 분께는 뭔가 부족할런지 모릅니다. 체크인시에 런치를 신청했더니 50RM++였는데, 당일 아침이 되면70RM++이상이 된다고 합니다. 주차장은 유료로, 1박에 8RM였습니다.
웨스틴 호텔 사이트에서 예약해서 트윈타워가 보이는 방에 4박 했습니다.(이그제큐티브 등이 아닌 방) 여행에서는 이 등급 호텔은 국내외에서 한 해에 몇번씩 이용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중 가장 서비스가 부족하다고 느낀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좋았던 점 ■모던하고 스타일리쉬하고 깔끔한 호텔 디자인 ■방이 아주 넓었음(4박해서 그런지 대피 경로를 그려 놓은 플로어 안내도를 보니 제일 넓은 방인것 같았음) ■종업원들이 친절하고 느낌이 좋았음 ■■아쉬웠던 점■호텔 앞으로 송신을 의뢰했던 FAX가 상대방 측에서 송신한날 내 손에 넘어고기까지 하루 가까이 걸렸음 ■금고 장치의 밧데리가 다 되서 금고가 안 열렸음 ■봉투와 엽서, 편지지가 방 책상 서랍에 없어서 방을 나오기 전에 팁과 함께 부탁을 적은 종이를 놔 두었는데, 아무 대응이 없었음(전화해서 가져오게 했음) 해외에서는 흔한 일인 것인지? ■방음이 잘 안 되서 옆 방TV소리가 들렸고… 세념대, 욕실 에리어에 있음녀 배관을 흐르는 물 소리가 들렸음. 게다가 샤워기에서 물 떨어지는 소리까지 들릴 정도라 놀랐음 ■베개에 향수를 뿌려 줬는지 꽤 냄새가 강해서 어떤 날은 베개 사용 안 한 날도 있었음 ■■아침식사는 빵 종류가 아주 많았음(안으로 들어간 구석 쪽에 있으므로 아침식사 에리어는 한번 주욱 둘러 보는게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식사 종류는 아주 풍부한 호텔에도 묵은 적이 있어서 빵 이외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것 처럼 엄청 감동 받았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비즈니스 때문에 3박 했습니다. 건물 외관도 인테리어도 아주 세련되더군요. 비즈니스 센터를 자주 이용했었는데, 직원들이 정중하게 대해 주더라구요. 번화가와도 가까워서, 도보로 이곳저곳을 돌아볼 수도 있었어요. 호텔 내에서 먹은 식사도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말레이시아에 온 길에 쿠알라룸푸르에서 하룻밤을 지냈다. 마침 www.kl-hotels.com에서 판매 촉진 행사를 보았고, 이곳 웨스틴을 선택했다. 전체적으로 좋았고, 수영장은 작은 편이었다. 지리적으로 상당히 좋았다. 부킷빈탕의 Pavillon 바로 맞은편이었다. 외식하거나 쇼핑하기에 정말 편리했다. 트윈타워까지도 걸어서 10~15밖에 안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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