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를 절약하면서 살짝 럭셔리한 기분을 맛보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일류 호텔에 비하면 서비스와 자잘한 부분에서 맘에 걸리는 점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모처럼 아시아에 왔으니 어느 정도의 불편함은 그냥 즐길수 있으신 분께 강추합니다. 바로 앞에 클럽이 있고 조금걸어가면 바로 번화가가 나옵니다.지하철도 있어 아주 편리합니다. 식사는 별로였지만 현지 분위기를 즐기기에는 딱 좋은 호텔입니다.

경비를 절약하면서 살짝 럭셔리한 기분을 맛보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일류 호텔에 비하면 서비스와 자잘한 부분에서 맘에 걸리는 점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모처럼 아시아에 왔으니 어느 정도의 불편함은 그냥 즐길수 있으신 분께 강추합니다. 바로 앞에 클럽이 있고 조금걸어가면 바로 번화가가 나옵니다.지하철도 있어 아주 편리합니다. 식사는 별로였지만 현지 분위기를 즐기기에는 딱 좋은 호텔입니다.
지리적으로 아주 좋았다. 그리고 트윈타워의 외관이 보였고, 잘 안 보이면 도로 하나만 건너면 제대로 볼 수 있었다. 수영장은 조용하고 아주 깨끗했다. 스태프들도 친절했고, 시끄럽지도 않았다. 그리고 도움이 필요할 때도 신속하게 달려와 주었다. 화장실 설계가 아주 정교하고 깔끔했다. 그리고 대형 욕조는 거품 목욕을 하고 싶은 충동이 들게끔 했다.
나는 이미 많은 웹사이트에서 Maya에 관한 리뷰를 읽었음에도, 내 예상을 초월하는 것이 많았다. 정말이지 만족스러웠다. 특히 이들의 아로마 비누가 좋았다. 호텔 맞은편에는 트윈타워가 있었고, 경관은 물론이고 쇼핑하기에도 편리했다.
오래된 호텔을 개조해서 디자이너즈 호텔로 새롭게 태어났다는 곳인데, 곳곳에 낡은 느낌이 드는 부분은 있었지만 사진에 나온대로 멋진 디자이너즈 호텔이었습니다. 조금 넓은 스위트룸에 묵었는데, 이쪽은 욕실이 넓으므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풀장은 실내에서 온수를 사용하고 있어 수영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트윈타워에도 걸어서 갈수 있습니다.
리뷰 평가가 안 좋아서 걱정이었는데 저는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트윈 침대는 studio에밖에 없다고 해서 호텔 사이트에서 그걸 예약했는데up grade서비스?로delux room을 안내 받았습니다. 하지만 더블 침대라서 처음 예약한 방으로 변경해 달라 했습니다. 이 일로 1시간 정도 소요되는 바람에 풀장에 못 들어갔습니다. delux룸은 어쩐지 좀 낡고 오래된 느낌이었는데, 21층studio room은 실내 장식도 새로웠고 바닥도 깨끗해서delux보다 훨씬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녁에 오픈에어 스카이라운지에서 트윈 타워를 바로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커피와 과자를 먹었습니다. 무료 과자・케잌은 맛이 좀 별로였습니다. 아침에 방 창문으로 광대한 묘지가 보인다는 걸 알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방 벽은 전면 유리로 되어 개방적인 느낌이라 아주 좋았습니다. 아침식사는 종류도 많았습니다. 저녁에 욕실 물이 멈추지 않는 일이 있었는데, 수도꼭지 레바가 헐거워져 있었습니다. 아침에 풀장에 갔는데 사람이 없어서 거의 혼자 썼습니다. 그렇게 넓지는 않습니다. 외벽을 공사중이라서 밖이 안 보였습니다. 비지니스 스페이스에 컴퓨터가 4대 정도 있어서 인터넷을 할 수 있는게 좋았습니다. 호텔 안의 여러 곳에 기분좋게 앉아 있을 수 있는 소파가 많이 놓여 있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방 침대가 아주 질이 좋았습니다. 결국 레이트 체크아웃으로 하고(18시까지 숙박료의 반액)푹 쉬었습니다. 불쾌했던 건 리셉션과 객실 담당에게 말을 걸었을 때 노골적으로 싫은 얼굴을 한다는 거였습니다. 아무리 이쪽 영어가 서투르다고 해도 그렇지, 그런 식으로 대응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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