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여행 마지막 날에 1박 했습니다. 입지도 방도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장 스탠더드한 방을 예약했는데 2베드룸의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해 주었습니다. (크기는 5000ft㎡ 정도의 아주 넓은 방이었습니다. 입지:Raja Chulan모노레일 역에서 도보로 7분 정도인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조금 걸어야 하는 거리인데 한길로 똑바로 가면 되므로 헤맬 일이 없어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Suria KLCC 쇼핑 몰도 도보로 15분도 안 걸리는 거리에 있습니다. 아침식사:종류는 적은 편이었지만 나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23층 레스토랑에서 먹었는데 전망이 좋았습니다. 스파:스파가 한점 들어가 있습니다. 맛사지사는 전원 태국 사람들인 모양이었습니다. 오일 전신 맛사지가 1시간에 120MR++(투숙객은 이 가격이라면 시간대에 따라10~20%할인됌)으로 꽤 저렴한 가격이었는데 스파 분위기, 서비스, 맛사지 등 전부 최고였습니다. 맛사지 솜씨가 뛰어나서 완전 감동 받았습니다! 이 스파는 강추하고 싶습니다. 금요일 저녁 즈음에 이용했는데, 그 때는 사전에 예약 안하고 갈 수 있었는데 토요일 저녁 시간대에 예약을 하려고 했더니 이미 그 날 아침 시점부터 만원이었습니다. 엄청 인기가 많은 모양이었습니다. 뭐. 납득이 가지만요. 종합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러운 호텔이었습니다.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