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 중심에 있는 호텔입니다. 부키빈탄 모노레일 역도 가깝습니다. 비지니스로 방문했는데, 저처럼 비지니스로 방문한 사람이 많아 보였습니다. 방도 깨끗하고 쾌적했습니다. 아침식사도 맛있으므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콸라룸푸르 중심에 있는 호텔입니다. 부키빈탄 모노레일 역도 가깝습니다. 비지니스로 방문했는데, 저처럼 비지니스로 방문한 사람이 많아 보였습니다. 방도 깨끗하고 쾌적했습니다. 아침식사도 맛있으므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처음에 말레이시아에 갔을 때 어느 호텔로 할까 고민했는데 콸라룸푸르 제일의 쇼핑 에리어인 부키 빈탄 지구에 묵기로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콸라룸푸르 모노레일 역에서 가까운 이 호텔을 선택했습니다. 열대지역 특유의 스콜이 많은 만큼 비가 오는 날에도 가능한한 젖지 않고 이동할 수 있냐가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최고급 호텔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수준 높은 호텔이라 생각합니다.스텝들도 친절하게 대해 주었고 기분좋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방도 깨끗하게 청소되어 있었는데, 곳곳에 낡은 부분은 눈에 띄었습니다. 다음에 또 말레이시아에 갈 때는 이용하고 싶네요.
부키비난 역에서 인비 방향으로 3분 정도 걸어간 곳에 있는데 공사하고 있는 곳이 많아 호텔까지 가는 길이 험했습니다.짐 가방을 가볍게 밀면서 갈 수 있는 길이 아니라 힘들었습니다. 방은 손색 없었지만 커넥팅 룸 중 하나였기 때문에 옆방 아이 소리가 훤히 들렸습니다. 샤워 헤드가 고정식이 아닌건 좋았고 배수도 문제 없었습니다. 여행 사이트에서 비교적 싸게 예약할 수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욕조가 없는 방이라서 전화를 했더니 60링깃을 내면 업그레이드 해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프론트에도 그 안내가 있었는데, 서비스료를 포함하면 약 70링깃이었습니다. 케잌이 맛있다고 들어서 먹어 봤는데 진짜 맛있더군요. 호텔 안내 담당자 분께 여러가지 질문을 했는데 모든 분들이 질문에 대해 친절하면서도 정중하게 대응해 주셨습니다.
모노레일 부킷빈탕(Bukit Bintang)역에서 도보 5분일 정도로 입지조건이 좋은데, 관광・쇼핑을 즐기기에도 적합한 곳이지 않나 싶네요.
무엇보다, 직원들이 정말 친절하게 대해 주었다는 점이 기뻤답니다.
도중에 가족 한 명이 아팠던 적이 있었는데, 방에 모포를 추가로 넣어주기도 했었고, 수건 등도 가져다 주었는데다, 체크아웃할 땐, 괜찮아요? 라며 말을 걸어주는 등, 여러모로 배려해주는 모습이 너무 고맙게 느껴지더라구요. 그 외에 마음에 들었었던 건, 일본신문을 매일 아침 방으로 가져다 주었던 점이었습니다.
방도 예상보다 널찍했고, 욕실도 청결감이 넘쳐 쾌적하게 지낼 수가 있었어요.
몰까지도 가까워서 편리했답니다.
처음 찾은 쿠알라룸푸르. 여자들의 요구로 쇼핑의 편리함을 최우선으로, 그 다음으론 너무 싼 곳도 아닌 괜찮은 호텔 이란 이미지를 가지고 고른 호텔이랍니다. 4인가족이었던지라, 붙어있는 방 2개를 이용했었는데, 널찍한게 쾌적하더군요. 엘리베이터도, 카드키를 사용하게 되어있는 최신식 모델이라, 보안면에 있어서도 안심이 되었답니다.
쿠알라룸푸르 제일의 번화가인 부킷빈탕(Bukit Bintang)의 모노레일 역에서 제일 가까운 호텔인지라, 도보 5분 이내에 랏텐(LOT 10), 파빌리온 쇼핑몰, 숭가이 왕 플라자(Sungei Wang Plaza), 타임즈 스퀘어 등, 거대 쇼핑센터가 밀집되어 있어, 고급품에서 일용품, 토산품에 이르기까지 쇼핑천국인 곳에서 잠깐 짬을 내서 쇼핑을 즐기기에도 편하지않나 싶네요. 북쪽 방이라면, 페트로나스 트윈타워(Petronas Twin Towers)도 볼 수가 있답니다. 야경이 환상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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