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KLIA 익스프레스로 30분. 역을 나오면 바로 호텔이 있어, 교통체증이나 갑작스런 스콜도 걱정없이 호텔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객실은 욕실과 침실이 벽없이 함께 붙어있고 (사이미닫이로 나눌수 있음)큼지막 합니다. 샤워는 가동식이고 욕조에도 샤워가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화장실은 비데가 있습니다. 레스토랑 직원 서비스도 좋고, 아주 좋은 호텔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공항에 왕복할때 교통체증을 신경쓰지않아도 괜찮아, 또 숙박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