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4개월된 아들과 남편 셋이서 주니어 스위트에 묵었습니다. 객실은 아주 넓고 조식도 맛있었고 아들도 아주 신나했습니다. 그 넓이로 가격도 싸고, KLCC도 파피리온도 가까워 좋았습니다. 방에서 인터넷도 쾌적하게 쓸수 있었고, 룸 서비스도 양도 많고 맛있고, 직원도 맛집등 열심히 가르쳐 주기도하고, 아기침대를 갖다 주기도하는등 매우 친절했습니다. 단, 콸라룸푸르 시내 도로자체가 아직 정비되어있지 않아 길도 울퉁불툴하고 튀어나와 있는곳도 많아, 유모차를 밀고다니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아기띠나 차로 다니시기를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