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den Suites에 묵는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우리는 이곳에 계속 다시 오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방이 넓고, 깨끗하고, 잘 관리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번은 특별히 더 즐거웠는데, 우리 딸의 8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딸의 네 친구들을 초대하여 같이 밤샘파티를 했기 때문이죠. DVD 플레이어가 있었는데, 아이들은 좋아하는 영화를 보느라 바빴지요. 평면 lcd 스크린 TV도 있었고, 침대와 베개는 편했습니다. 욕실은 잘 관리되어 있었구요. 키친도 있었는데, 우리는 전자렌지로 팝콘을 튀긴다거나, 커피, 차 등을 마시는 것 외에는 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호텔의 무척 좋은 시스템이 하나 있는데, 맥도날드 같은 외부 식당에서 배달을 시켜먹어도 상관없다는 겁니다. 호텔의 음식들은 대부분 비싸기 때문에 이렇게 해주는 것만으로 무척 비용을 절약할 수 있지요. 1층의 편의점(미니스톱)에서 기본적인 필요한 것들을 편하게 살 수 있었구요. 부페음식은 메뉴가 좀 적긴 했지만, 음식의 질은 괜찮은 편이었고, 이 지방의 숙박객의 입에는 잘 맞았습니다. 웨이터는 친절하게 잘 대해줬구요. 한가지 마음에 안드는 점은 이곳의 메니저로 보이는 Rommel씨가 우리가 달라고도 안한 청구 빌을 우리에게 건네는 것입니다. 이걸 받으면 왠지 빨리 나가야 할 것 같은 부담을 느끼는데요. 식당에 사람이 많을 때는 이해할 수 있지만, 사람이 없을 때도 항상 그랬습니다. 어쨌거나,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기분 나빠하자 그는 미안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입구의 도어맨은 매우 정중하면서도 친절했습니다. 저는 프론트 데스크의 직원을 별로 안 좋아했는데요, 전부터 알아온 오래된 직원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거만해 보였습니다. 제가 2주 전에 예약을 했을 때, 저는 특별히 8살짜리 아이들과 함께 갈거니, 금연실로 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일반적인 체크인 시간인 오후 3시에 호텔에 갔는데, 호텔 직원이 흡연실 밖에 남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저는 아주 실망을 했지요. 그래서 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금연실이 꼭 필요하다고 말하자, 그러면 한시간 더 기다리라고 말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더 좁은 2 베드룸 스위트 밖에 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뭐라고라, ! 아이들이 5명이나 있는 사람들은 그 아이들이 15분 이상 같은 곳에 몰아 넣을 수 없다는 걸 알잖아요. 어쨌거나 방 이야기는 흡연실로 하기로 하고 끝났죠. 더 큰 실망을 안겨준 채로. 보안을 위해서 특정 층에 가려면, 엘리베이터에 있는 보안 슬롯에 호텔 카드키를 넣어야 하는 것이 저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좋은 여행이었고, 여러 부정적인 요인이 있음에도 저는 다시 이곳에 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