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곳에 하루밤만 머물렀습니다. 마닐라를 떠나기 전에 옛날 도시 풍경을 돌아보는 투어를 하기 위해서 였지요. Rizal park가 바로 건너편에 있었으며, intramuros를 돌아보기에 아주 편한 위치에 있었죠. 직원들은 매우 친절했고요, PETITE 룸은 인너텟에서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크고 깨끗하면서 필요한 모든 것이 다 있었습니다. 방에서도 무료 wifi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 전파가 호텔것인지, 아니면 건너편 상점에서 오는 건지는 잘 알 수 없지만요. 호텔의 부페 아침식사도 좋았구요. 저는 intramuros를 걸어서 구경하는 투어에 가기 전에 배를 든든히 채우고 나갈 수 있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