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Palawan으로 향하기 전에 마닐라에 있는 동안 Pan Pacific Manila에서 짧게 머물렀습니다. 호텔은 우아하고, 직원들은 친절하며 잘 도와줬습니다. 우리 숙소는 럭셔리하고, 넓으며, 매우 편했습니다. 풀은 쉬기에도 좋았고, 수영하기에도 좋았습니다. 게다가, 아주 멋진 풀 바에서 만드는 트로피컬 드링크는 참 맛있었어요. 저는 꼭 이곳 the Pan Pacific Manila에 다시 가려구요..
저희는 Palawan으로 향하기 전에 마닐라에 있는 동안 Pan Pacific Manila에서 짧게 머물렀습니다. 호텔은 우아하고, 직원들은 친절하며 잘 도와줬습니다. 우리 숙소는 럭셔리하고, 넓으며, 매우 편했습니다. 풀은 쉬기에도 좋았고, 수영하기에도 좋았습니다. 게다가, 아주 멋진 풀 바에서 만드는 트로피컬 드링크는 참 맛있었어요. 저는 꼭 이곳 the Pan Pacific Manila에 다시 가려구요..
세큐리티가 확실해서 마닐라에서는 안심하고 숙박할 수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쇼핑몰에 택시를 타고 가기에는 딱 좋은 장소입니다. 객실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는데, 비용과 안전성을 고려해서 퍼시픽에 숙박했습니다. 수영장도 이용했는데,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우리는 Pan Pacific에서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비스는 훌륭했고, 방도 좋았습니다.아침식사도 훌륭했고, 풀장 주변에서 보내는 휴식시간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중에 하나였습니다.
우리 셋은 2010년 6/7월에 보라카이 섬으로 떠나기 전날 이곳에 머물렀습니다. 혹시라도 이곳의 숙소에서 보이는 전망이 이렇게 좋은 줄 알았다면, 또 호텔의 직원들이 이렇게 손님들에게 잘 대해주는 것을 알았다면, 저는 아마도 보라카이에서 돌아오는 일정에 또 이곳을 집어넣었을 겁니다. 제가 경험한 한 이 호텔에는 결점이 없어 보였습니다. 체크인을 하고 나서 우리는 무료 칵테일을 제공 받았는데, 그날 우리는 이 호텔에 묵지 않은 다른 일행들과 함께 왔음에도, 그 일행에게도 기꺼이 서비스로 물이나 주스를 대접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는 모든 층에 손님들의 요청을 듣기위한 서비스 담당자가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행여나 무언가 필요해지면, 그저 말하면 되었습니다(이번이 저에게는 첫번째 버틀러(서비스 담당자)가 있는 호텔이었는데, 아주 좋은 서비스였습니다) 룸은 우리 세가족을 위해서 충분히 넓었고, 욕실은 욕조와 샤워실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료 욕실 가운과 슬리퍼가 있었고, 욕실과 침실 양쪽에 TV가 달려있었습니다. 방에서는 인터넷도 가능하였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24시간에 10$정도되는 것 같았는데요). 다양한 Restaurants이 호텔 안쪽에 위치하고 있었는데요. 원하는 모든 것 예를 들자면, 해산물, 스테이크 또는 일식 레스토랑이 있었습니다. 무언가 빨리 먹을 수 있는 걸 찾는다면, 메인 층에는 테이아웃하거나 안에서 먹기에 좋은 메뉴가 많이 있었습니다. 윗층에 괜찮은 레스토랑이 많았고, 메인 층에는 미국식 푸드 코트가 있었습니다. 여기에는 풀장이 있었는데, 우리가 갔을 때는 비가 와서 즐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Robinsons Mall까지는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였는데, 이렇게 에어컨이 빵빵하게 켜진 대형 몰을 이곳 시카고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좋은 조건이죠. 또한 그리고 먹을만한 여러곳을 호텔에서 한블럭이나 두블럭 안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밤문화의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호텔에서 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장소까지 걸어갈 수 있거나, 택시를 타고 금방갈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밤에 나돌아 다니지 않았지만, 만약에 나가려면 호텔에서 소개해주는 택시에 타는 것이 안전하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택시 기사가 더 안전하기도 하거니와, 어디에 가면 더 즐길 수 있는지, 그리고 더 안전하면서 더 안전해서 불안을 느낄 필요가 없는 곳을 찾는 것을 도와주는 것에 더 협력적입니다. 호텔에서 제공해준 택시를 타고, 공항까지 가서 보라카이로 넘어가기 위해 경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우리는 택시비를 직접 호텔에 지불했기 때문에 따로 환전을 할 필요도 없었고, 그저 기사의 팁정도만 준비하면 되었습니다. 또한 택시에 타기전에 벨보이와 운전기사가 함께 몇개의 짐을 택시에 실었는지를 확인하는 것을 보면서 안심했습니다. 좋은 경험이었고, 실망할 것이 없었습니다.
나의 약혼자와 나는 이번 년에만 Pan Pacific에 두번 다녀왔습니다. 매번 일본에서 고향으로 돌아갈 때는 우리는 항상 Pan Pacific에 체류합니다. 아시겠지만, 일본 사람들은 청결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우리는 Pan Pacific에 머무는 휴가를 좋아합니다. 버틀러 분들은 항상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지요. 로비 직원부터, 경비, 식당의 직원들 까지 모든 직원들의 서비스는 아주 훌륭했습니다. 게다가 나의 약혼자는 Pan Pacific의 무료 아침 부페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다가오는 12월에 우리는 다시 Pan Pacific의 즐거운 휴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의 친구들에게도, 비지니스 관계자에게도 이 훌륭한 별 5개의 호텔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Pan Pacific Manila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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