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내 여행 예산에 맞는 아주 좋은 곳이었습니다. 룸의 요금은 하룻밤에 $200 U.S에서 시작해서 $400 U.S(예약 없이 오는 경우) 넘어가는 곳도 있었습니다. 좋은 점은 이곳에서는 할인이나 흥정이 드문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런 흥정의 대부분은 여행사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미리 사전에 좋은 할인이나 이런 것이 있는지 체크해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내가 이용한 패키지는 2박을 하면 추가로 하루를 더 묵을 수 있으며, 훌륭한 아침 부페 식사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룸은 충분히 넓었고, 조용했으며, 편안했습니다. 런드리 서비스는 좀 비쌌는데요, 이정도 수준이 있는 호텔이라면 어쩔 수 없지요. 그리고, 2 가지 불만이 있었는데요. 1.) 보안이 거의 공항 수준이더군요. 저는 여러 용도로 사용하는 "스위스칼"(맥가이버 칼)을 가지고 있으면 안된다고 주의 받았습니다. 2.) 부페 아침식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계란을 " over medium"로 요리해 달라는 것에 대해서 잘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더군요. 제가 이런 음식에 관해서 좀 까다롭거든요. 전체적으로 이 곳은 훌륭한 호텔입니다. 좋은 직원들과 시설이 있어서 , 누구라도 지불한 만한 능력이 있는 지인한테는 추천을 할거구요. 돈이 좀 써야 하는 측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충분히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