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까지 몇번 이곳에 머물렀습니다. 항상 업무와 관련해서 였는데요. 매번 아주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공항의 픽업에서부터 호텔의 서비스는 시작됐는데요. 제가 공항문을 나서는 딱 그곳에서 항상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거기서 곧바로 저의 이름을 확인합니다(내가 그 사람이 맞는지 이름을 말하고 확인). 그리고 운전자는 자기의 소개를 하고 목적지가 Diamond Hotel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호텔까지는 약 20분 걸리고, 약 9 km 정도 됩니다. 모든 것이 분명하고, 틀림이 없습니다. 호텔에 가까워지면 호텔 직원에게 연락을 합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체크인 과정은 효율적이며 정확합니다. 직원은 방까지 동반해서 방을 보여줍니다. 룸은 매우 넓고, 불평할게 하나도 없습니다. 테이블에 있는 전기 플러그는 기본적으로 전 세계 모든 종류의 플러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다른 많은 호텔들에서는 이런걸 볼 수가 없네요. 또 기대되는 다른 한가지는 부페 아침식사입니다. 그라운드 층의 레스토랑은 매우 크고, 부페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정말 많은 종류의 음식이 있어서 골라먹는 즐거움이 있지요. 훌륭해요! 그라운드 층의 커피숍에서는(Kohikan) 커피 원두의 종류를 골라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예를 들면 좀 더 쓴맛, 또는 강한맛 등등. 이곳의 커피는 정말 맛있죠. 사실, 이곳에 자주오긴 했지만, 주변을 둘러볼 기회는 별로 없어서, 이곳이 해변의 바로 옆에 있다는 사실 외에는 별로 아는게 없네요. 호텔의 오른쪽 편에 방이 위치했다면 바다 풍경이 보일 겁니다. 호텔의 경비는 아주 엄격하구요, 입구에 있는 가방들은 바로 체크가 되어 이동됩니다. 이 모든 것이 친절한 직원들에 의해서 이루어지므로 저는 별로 신견 쓸것도 없지요. 저는 정말로 이곳을 여러분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