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며칠간 Malayan에 묵었구요. 우리는 한가지 동일한 문제 때문에 이틀간 3번이나 방을 옮겨 다녀야 했습니다. 처음 두방의 에어컨이 작동을 안했거든요. 우리는 저녁 7시에 체크인을 했는데 8시도 안되서, 프론트 데스크에 전화를 걸어 우리 방의 습도와 온도가 견딜 수 없을 정도라고 할해야 했습니다. 우리는 다른 층의 비슷한 방으로 옮겨서 잠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 10시에 에어컨이 다시 멈췃고, 호텔측에서는 우리가 다시 방을 옮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머리의 뚜껑이 열리려고 했는데, 우리가 훨씬 큰 방으로 안내 되었다는 걸 알고나서 놀라고, 우리의 노여움도 좀 풀렸지요. 그날 저녁에 이런 불편에 대한 사과의 편지와 함께 과일바구니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 호텔에 대한 기대를 낮추시면, 이곳의 좋은 점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하여간 새로 간 방은 서비스 콘도로 충분한 냄비, 프라이팬, 접시, 식기와 컵이 있는 키친이 딸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난감 같은 냉장고 말고 진짜 냉장고가 있었고, 스토브와 전자 렌지도 갖춰져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사람들은 직접 요리를 하며 사용을 하기 때문에, 한마리 커다란 바퀴벌레가 부엌에서 나와 복도로 잽싸게 도망간 것도 별 놀랄일도 아니지요. 그리고 저는 이곳에 오기전에 아침식사에 대한 불만에 대한 리뷰를 여러번 읽었는데요. 뭐랄까, 이정도 가격이라면 솔직히 너무 많이 기대하는 것도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그냥 기대치를 낮춰서 토스트랑 계란 후라이 정도만 나오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보다는 훨씬 훌륭하게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추천하는 것은, 여러분의 기대치를 낮추시면 행복할 거라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적은 예산으로 Ortigas 지역을 여행자에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장점: 직원 모두는 다정하고 능숙합니다. 심지어는 경비원도 친절하지요. - 주방이 있는 것은 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3살짜리 아기가 있었는데, 욕실의 욕조말고, 청결한 주방에서 젖병을 씻을 수 있어서 좋았지요. - 여러 유명 쇼핑몰과 식당에 가기 좋은 위치도 좋았습니다. - 크고 충분한 주차 공간이 있었기 때문에, 제 SUV가 벽에 박을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았습니다. 비록 podium의 가장 고층 아니면 지하 주차장의 가장 안쪽에 주차해야만 하는 불편은 있었지만요. 단점: - 가구 들도 낡고 오래되었는데요, 이걸보면 왜 에어컨이 고장난 줄 알 수 있지요. 싸구려 리모콘이 딸린 TV도 정말 낡았구요. - 욕실도 실망스런 상태인데요, 샤워실에는 자기 슬리퍼를 신고 들어가야 할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