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국에서 열리는 F1 Grand Prix로 이 호텔에서 머물렀는데요. 서울에서 이 호텔로 오는 중에 업그레이드를 받았는데요. 제가 생각한 것과는 달리 좋았습니다.
직원들은 참 친절했어요. 전 한국어를 못하고 직원들은 영어를 못해 언어 문제는 있었지만 말이죠. 그림을 그려가며, 손짓 발짓을 하며 상당히 어려운 의사소통을 했었답니다.
방은 참 넓었어요. 깨끗하고 인터넷 속도도 좋았어요. 아마 결혼식을 참가한 후에 머물면 더 좋을 것 같더군요. 제가 머무는 동안 2쌍의 커플의 결혼식이 열렸었고요. 단체 손님들이 머물 수 있게 준비된 호텔 같았어요. 우리가 아침 식사를 먹은 2군데의 식당은 동굴같은 분위기였어요. 하지만 음식은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늘 느끼는 아쉬운 점은 바로 커피인데요. 진한 커피는 거의 맛 볼 수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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