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출장을 가신다면 어떤 생각이 먼저 드시나요? 긴 하루를 끝내고 편히 쉬고 싶은 게 당연하죠! 바로 Radisson Blu Hotel에서 저는 정말 편하게 보냈답니다. 직원들이 매일 따뜻함으로 배려해주었고요. 아침 식사, 뷔페, 혹은 테라스 레스토랑인 la carte의 저녁 식사는 정말 끝내주었어요.
편안한 Lotos 스파에서 운동도 할 수 있고, 수영도 하고, 사우나를 가거나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어요. 만약 새로운 사람과 만나고 싶으시다면 1층에 있는 tusk 라운지에 가보세요. 저녁엔 27층에 있는 바도 좋구요! 커피, 시원한 음료를 즐기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반드시 월요일 저녁에 와인 바에서 Majo와 Arnold의 라이브 음악도 감상해보세요!
호텔은 시내와 바로 인접해있진 않지만, 오히려 도시보다 조용했기 때문에 쉬기엔 더 좋았답니다. 만약 Bund나 Pudong지역을 가려고 하신다면, 호텔 바로 옆에 있는 지하철 역을 이용해 15분만 이동하면 바로 도착할 수 있어요. 혹은 리셉션 데스크에서 택시 예약을 해도 괜찮았어요. 택시를 타도 15분 정도 걸렸어요. 호텔에서 머무는 동안 정말 즐거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