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에 4번째로 머문 호텔이자 최고의 호텔이었어요. 한주를 보냈구요. 서비스가 너무 좋았어요. 아침 식사도 좋았구요. 깨끗하고 현대적인 방 인테리어도 좋았습니다
상해에 4번째로 머문 호텔이자 최고의 호텔이었어요. 한주를 보냈구요. 서비스가 너무 좋았어요. 아침 식사도 좋았구요. 깨끗하고 현대적인 방 인테리어도 좋았습니다
Les Suites에서 4박 5일을 머물렀는데요. 제가 왜 이 호텔이 왜 좋은 곳인지 장황하게 설명해드릴께요!
*매우 좋았던 점:
1. 호텔은 부둣가에 위치하고 있음. 최고로 근사한 해변가 경치를 볼 수 있는 현대적 시설의 객실! 그리고 욕실도 좋았음!
2. 좋은 서비스
3. 친절한 직원들의 주변 관광지 조언도 너무 좋았음
*좋았던 점: 모든 방에서 해변을 볼 순 없음. 층당 약 2개의 방이 도시 쪽으로 나 있었어요. 전 사실 도시가 보이는 방을 예약했었지만, 해변가 쪽으로 업그레이드 받았답니다. 아마 다음 번에 머물 땐 바로 해변가 쪽으로 예약을 할 것 같아요.
*안 좋았던 점: 1. 아침 식사는 무료였지만, 그냥 평범했어요. 큰 호텔과 같이 많은 메뉴를 볼 순 없어요. 과일도 많이 없구요. 따뜻한 음식 몇 가지뿐이라 조금 실망했어요.
2. 상해 도시로 가기 위해선 지하철이 최고 교통수단이었어요. 그리고 지하철 역으로는 호텔에서 10분 정도 걸어가야 합니다! 멀지 않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꽤나 번거롭더군요. 택시를 타더라도 교통량이 많아서 늘 택시 안에서 시간을 보내야 한답니다!
이 호텔은 상해에 처음 오시는 분께는 좋은 호텔이 될 것 같아요. 특히나 부둣가를 보고 싶어하시는 분께는요! 부둣가를 이리저리 산책하는 건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객실도 좋았구요. 하지만, 만약 상해에 가 본 적이 있는 분이라면, 해변가에선 멀지만 지하철 역과 가까운 호텔에 머무르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지 않으실까요?
중국에서 5 군데의 호텔에 머물렀는데요. Les Suites가 가격면에서 최고였던 것 같아요. 직원들은 영어도 잘 하고 매우 친절했어요. 호텔 위치도 부둣가 바로 옆이라 너무 좋았어요. 호텔에서 바로 부둣가가 보였거든요. 객실 내에 있던 신선한 과일, 생구, 그리고 무료 음료수를 가지고 부둣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전 홍콩에 살고 있구요. 출장으로 자주 상해를 방문한답니다. 늘 상하이에 있는 비즈니스 호텔을 많이 애용하고 있는데요. The Puli and The Penisula호텔이 제게 이용하기에 딱 맞는 것 같았어요. Trip advisor에서 최고의 호텔로 뽑힌 걸 얼마 전에 알았구요. 수영장과 스파는 없지만 이 호텔에서 한 번 머물러 보고 싶단 생각을 했습니다. 더 넓은 공간과 더 좋은 전망을 위해 Shanghai Deluxe로 예약을 했구요. 정말 많은 기대를 하며 체크인을 했답니다. 체크인은 순조로웠고요. 방에 들어서자, 방이 굉장히 작다는 것과, 해변가에 바로 마주하고 있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죠. 대신,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바로 볼 수 있더군요. 방안 인테리어도 그다지 잘 관리된 것 같은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 곳곳에 나 있던 흠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전 iPod을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오디오 선이 바깥으로 나온 걸 발견하고 사용하려 했으나 작동하지 않았어요. TV도 켜지지 않아서 안내처에 전화를 걸어 고쳐달라고 이야기 했어요. (기기부나 다른 서비스센터가 없었어요) 바로 수리 기사를 보내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 20분이나 기다렸답니다.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아 다시 전화를 걸었구요. 그 후 15분 뒤에 기사가 왔어요. 수리 기사분이 30분 동안 점검을 해주었지만, 결국은 오디오 선 문제라며 iPod을 사용하지 말라고는 떠났어요. 회의 때문에 잠시 나갔다 와서 제가 미리 이틀 전에 호텔 주소로 보낸 소포를 받으러 갔었어요. 안내 직원이 지하 안내처에 한 번 문의 하란 말을 듣곤 바로 지하로 내려갔었죠. 그리곤 지하에서는 다시 위에 가서 확인을 해 보라더군요. 안내 직원은 달랑 한 명뿐이었어요. 이 호텔에 머문 건 이번이 처음이었구요. 오직 이틀만 지내게 되어서 참 다행이란 생각을 했어요. 전 다시 이 호텔에 머물 생각도 없구요. 어느 누구에게도 추천하고 싶지도 않아요. 특히나 전 tripadvisor에 대한 제 신뢰감도 잃었습니다.
호텔 리뷰 내용에는 아주 스타일리귀하고 야경도 최고인 호텔라고 되어 있었지만, 실제로는 작고 아담한 호텔로, 리뷰를 보고 상상한 것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결코 안 좋은 호텔은 아니지만 대형 유명 유명 5성급 호텔과는 전혀 분위기가 다릅니다. 모든 설비가 아담했고 대형 호텔에는 없는 세심한 서비스가 최대 장점인듯 했는데, 객실 이외의 좀 럭셔리한 라운지라든가 호화로운 호텔 분위기를 맛볼수 있는 곳은 아닙니다. 엘리베이터가 너무 작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호화로운 호텔이라도 요금이 저렴한 상해이므로 저는 좀 더 럭셔리함을 맛볼 수 있는 호텔에 묵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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