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회사에서는 절 위해 저가의 호텔로 예약을 잡아주는 편이었는데요. 하지만 이번엔 4일 동안 즐겁게 보냈답니다. 환상적인 방에, 너무 좋은 침대까지 있었어요. 아침 식사에 콩요리가 없어서 개인적인 면으로 좀 아쉬웠습니다. Flair Bar도 간단한 스낵종류와 함께 한 잔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았습니다.
주로 회사에서는 절 위해 저가의 호텔로 예약을 잡아주는 편이었는데요. 하지만 이번엔 4일 동안 즐겁게 보냈답니다. 환상적인 방에, 너무 좋은 침대까지 있었어요. 아침 식사에 콩요리가 없어서 개인적인 면으로 좀 아쉬웠습니다. Flair Bar도 간단한 스낵종류와 함께 한 잔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았습니다.
두 아이와 함께 저희 부부는 이틀 밤을 특실층에서 보냈어요. 방은 역시나 화려했죠. 특히 커다란 침대, 큰 욕실, 큰 욕조, 아이들이 세면대에 쉽게 올라갈 수 있도록 발 받침대까지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인테리어도 화려했고, 방은 우리 가족 모두를 뿅 가게 만들었죠! 하지만, 아이들이 욕조에 들어가는 건 좀 어렵더군요. 또 일반 객실은 우리 네 가족에겐 좀 작았어요. 결국 저는 에어컨 밑에 있는 여문의 침대에서 선잠을 자야만 했답니다. 하지만, 전망은 굉장히 좋았어요. 푸동 강도 볼 수 있고, 전체 경제구역까지 다 볼 수 있었죠. 체크인과 체크아웃은 신속했고, 직원이 너무나 친절해서 좋았어요. 특실 라운지는 너무 넓었고, 전망 역시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도 다양했고, 아이들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데도 직원 분들이 굉장히 많이 배려를 해 주어서 고마웠습니다. 아이들이 뛰어다녀서 유리를 깰 수 있다고 아이들에게 짜증 한 번 내지 않고 다독여주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안내 직원 및 객실 담당자도 저희를 열렬히 환영해주었어요. 뷔페 레스토랑 서비스는 아직 좀 부족한 점이 많더군요. 요리사는 많았는데 웨이터들은 충분해 보이진 않았구요. 고객 서비스에 대해서도 주의력이 부족했어요. 제가 몇 번 수저를 가지러 왔다 갔다 거렸답니다. 전반적으로, 릿츠 칼튼이란 호텔에 기대 한 만큼 이었던 것 같아요. 아침 뷔페 직원들이 더 따뜻한 마음으로 더 친절함을 보여주어야 릿츠 체인의 높은 명성을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1. 체크인 때는 벨보이가 주동적으로 짐을 날라주었다.
2. 아침 10시에 방을 예약하기 위해 전화를 해서 12시에 입실할 수 있는 방이 있는지 없는지 물었지만, 프런트에서는 내가 원하는 방이 잠시 없다고 했다. 그래서 기다렸다가 방이 나오면 연락을 달라고 했다. 하지만 1시가 되어서도 방이 안 나왔고, 하는 수 없이 밥 먹고 다시 오겠다고 했다. 나중에 프런트 스태프가 주동적으로 강경방[江景房]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었다. 정말 기분 좋았다!
3. 방에는 iPod용 플러그가 있었고, 욕조는 크고 초호화형이었다. 그리고 객실로 과일을 가져다주었다. 서비스가 정말 세심했다. 침대 머리맡에는 리사 오노의 CD가 놓여 있었고, 소형 CD 플레이어기로 재생해서 들을 수 있었다. 창 밖으로 보이는 경관도 최고였다.
4. 단점은 블라인드의 차광이 제대로 안 되어 아침에는 눈이 부셨고, 조식은 메뉴가 적었다. 특히, 아시아 레스토랑의 요리가 정말 평범했고, 길거리에서 먹을 수 있는 광둥 요리 수준에도 못 미쳤다.
최근에 몇 일을 가족들과 함께 이 호텔에서 보냈습니다. 두 번째로 새로 지어진 Ritz Carlton이라 기대도 많이 했었죠. 구 Ritz Carlton 호텔은 강변에 있다고 하더군요. 전반적으로 호텔은 현대적인 분위기에 기계들도 굉장히 최신식이었어요. 방 인테리어는 현대적인 서양 스타일에 중국 스타일을 함께 믹스해두어서 새로웠어요. 호텔은 90층이나 되는 건물이구요. 홍콩에 새로 지은 Ritz Carlton처럼 리셉션 로비 및 호텔 객실은 높은 층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이 호텔에서 좋았던 건 넓고 깨끗하고 최신 기계로 꾸며져 있다는 것이죠. 사실 페인트 냄새는 조금 나긴 했어요. 호텔이 IFC 건물에 있기 때문에 호텔 주변엔 최고급 쇼핑몰이 있었죠. 한마디로 호텔 건물, 위치 등에 대해선 아무런 불만이 없었어요. 하지만 직원들에 대해선 한마디 꼭 적고 싶었어요. 사실 직원 서비스 문제는 중국에 있는 어느 호텔에서든 계속 느끼는 거지만요. 서비스는 정말 최악이었어요. 제가 심하다구요? 전 단지 사실만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 체크인은 정말 혼란스럽더군요. 직원의 영어 실력은 기초단계 정도였어요. 기본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이야기를 하려 했지만, 이 조차도 이해를 못했어요. 저희는 같은 층에 방을 배정해 달라고 했지만, 객실이 다 찬 상황이라며 다른 층으로 배정해주더군요. 친구가 방에서 저희 방으로 전화를 하려 했지만, 오퍼레이터 역시 영어를 못해서 연락하는 데에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전반적으로 중국에 생긴 좋은 호텔이긴 하지만! 서비스는 아직 멀다고 느꼈어요. 아마 10년 후엔 중국 정부가 호텔 서비스 개선을 위해 더 나은 직원 교육을 제공하겠죠?
IFC 내에 있기 때문에 이곳은 상해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가 특히 말하고 싶은 것은 52층과 58층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52층에서는 이탈리아 요리를 먹을 수 있었고, 점심은 가격 대 성능 비가 높았다. 한 사람에 평균 300이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관이 아름다운 점이 인상 깊었고, 중국이동통신의 무료 신호가 들어왔다. 58층에서는 애프터눈 티를 마셨고, 디저트가 아주 괜찮았다. 그 밖에 이곳도 경관이 아주 아름다웠고, 특히,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상하이가 아름다웠다. 밤에는 야경을 감상하면 정말 낭만적이었다. 하지만 애프터눈 티는 투숙객만 예약해서 이용할 수 있었다. 밤에는 다른 고객들도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술은 비싸지도 않았고, 기본적으로 한 사람당 평균 400 정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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