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에 이 호텔에서 1주일을 보냈어요. 전 Hilton의 diamond 회원이라 하룻밤에 37.5 포인트로 머무를 수 있었죠. 상해의 Hilton은 10포인트를 더 냈답니다. 전 Waldorf Astoria에 한번도 가본 적이 없었는데, 꽤나 좋은 곳이었어요. 호텔은 너무나 아름다웠답니다. 방도 크고 정리도 잘 되어 있었어요. 제가 여태껏 머문 호텔 중 최고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제가 기대한대로, 침대도 좋았고, 수건도 깨끗했고 방안 기계 시설도 잘 작동되었어요. 방에 있던 blu ray 플레이어는 굉장히 좋았어요. 저는 강이 내려다 보이는 높은 층에 머물렀는데요. 방에서 보는 부둣가 풍경도 너무나 환상적이었어요. 여자친구가 그리워 질 정도였습니다. 서비스도 최고였어요. 언제든지 무엇인든지 제가 필요한 건 다 이용할 수 있었죠.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했는데요. 서양식과 중식이 잘 섞여져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좋았어요. Long Bar에서는 술도 한잔 했구요. 유일하게 좀 아쉬웠던 건 바쁜 시간대에 택시를 잡는게 좀 힘들었어요. 30분 이상 소요 되었거든요. 부둣가로 가고싶으신 분들은 꼭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