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대단한 호텔은 아니예요. 낡은 모텔을 리모델링해서 지금처럼 만든 것 뿐이예요. 모텔이라 생각하고 머무시는게 좋을겁니다. 좋은 점은, 숙박비가 싸다는 것. 이 정도 입지에 이 가격은 꽤 괜찮지 않을까요. 그리고 인터넷이랑 식사가 무료라는 것도 좋아요. 뭐, 모텔이라면 당연한 서비스 일지도. 안 좋은 점은, 시끄럽다는 것. 옆 방 소리가 다 들리고, 복도에서 나는 소리도 다 들립니다. 룸서비스하는 종업원들의 대화나, 청소소리가 아침 8시부터 들리니, 푹 자기란 불가능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