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평판에 입지가 좋다고 쓰여져 있어 결정했습니다. 주 목적인 유니버설 스튜디오나 다저스 스타디움까지 지하철 한 번으로 갈 수 있어 좋았어요. 최상층에 묵었는데, 멀리 헐리웃 사인이 보여, 내가 미국에 와 있구나 라는 느낌에 마음이 설레였습니다. 이 호텔의 문제는, 샤워가 고정식이고, 물이 약하게 나온다는 점 이예요. 게다가, 미지근한 물 밖에 안나오고요. 욕조바닥이 새하얀색이기 때문에, 머리카락 한올이라도 금방 눈에 띄입니다. 머리 드라이를 하고난 후, 신경이 쓰여서 바닥청소를 했어요^^; 전체적으론 좋은 호텔이지만, 이 수준의 다른 호텔과 비교했을땐 가격이 좀 높지않나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