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고급호텔이라 불릴 만 하네요. 서비스가 너무 좋아 아주 편했어요. 방에선, 헐리웃이나 다운타운의 빌딩숲이 보였고, 방 크기도 충분했어요. 일본인이라서인지, 일본차와 일본과자, 거기에 욕의(浴衣)도 놓여져 있었습니다. 레스토랑도 아주 맛있고 좋았어요.

과연 고급호텔이라 불릴 만 하네요. 서비스가 너무 좋아 아주 편했어요. 방에선, 헐리웃이나 다운타운의 빌딩숲이 보였고, 방 크기도 충분했어요. 일본인이라서인지, 일본차와 일본과자, 거기에 욕의(浴衣)도 놓여져 있었습니다. 레스토랑도 아주 맛있고 좋았어요.
역시 포시즌 호텔입니다. 방에선 헐리웃사인, 다운타운의 빌딩숲이 보였어요. 일본손님이라서 그런지, 일본차와 욕의(浴衣)가 준비되어 있어 놀랐습니다. 일본어를 구사하는 종업원도 있어 안심이 되더군요. 레스토랑도 괜찮았는데, 선데이 브런치는 종류가 너무 많아 압도당할 정도예요. 풀장도 아담하고, 붐비지않아 편히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포시즌다운,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기대를 배신하지 않는 호텔이었습니다. 객실은 포시즌호텔 수준대로 충분히 넓었습니다. 방에선 주변의 주택지를 내려다 볼 수 있었구요. 수영장 주변에서 결혼식을 하길래 위에서 내려다 보기도 했어요. 포시즌 호텔다운 양질의 서비스도 제공받았습니다. 렌터카의 경고등이 점등되는 문제가 발생해서, 호텔 도착 후 벨보이에게 상담했더니, 객실종업원과 연계해서 렌트카회사에 연락을 취해주더라구요. 손 쓸 필요없이 렌트카를 교환해 받았습니다. 역시 포시즌호텔이구나 라고 감탄했습니다.
입지가 너무 좋아 이틀 묵었습니다. 해외의 다른 포시즌 호텔에서 좋은 인상을 받았었기에 기대를 많이 했는데, 전체적으로 서비스가 종업원 별로 제각각이어서, 별로 좋은 느낌이 들지 않았던 게 사실이예요. 그나마 좋았던 건, 근처의 랜드마크까지 무료로 태워다 주는 룸서비스와, 스파. 호텔버스는 운전기사가 좋은 사람이라 대화도 잘 통했고, 여러가지 상냥하게 가르쳐 주었어요. 스파는, 에스테티션의 수준도 높았고, 좋은 분이어서 아주 만족했어요. 반대로, 객실담당종업원은 사무적인 느낌의 인상이었고, 룸서비스 메뉴가 부실했다는 점이 불만이었어요. 좀더 룸서비스에 신경을 쓰는게 좋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하룻밤 더 묵고싶어요? 라고 묻는다면, 대답은 NO예요.
포시즌스 로스앤젤레스 관리자님, 지금 바로 무료로 등록하세요. 등록 후에는 시설의 페이지를 업데이트하거나 리뷰 권장 위젯, 리뷰에 답변하기 등 다양한 기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