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묵었습니다. 종합적으로도 만족도가 높고, 추천할 만한 호텔이라 생각합니다. 좋았던 점: 호텔 자체가 청결하고, 침대도 안락하며, 객실도 세심하게 신경쓴 부분이 보였습니다. 서비스로 제공되는 모닝커피와, 저녁의 와인도 좋았어요. 호텔 주변에는 고급주택가로서, 다운타운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이예요. 아침산책이나 근처 슈퍼까지 가는데도 무섭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도보권내에 맛있는 레스토랑이나 바 등이 있어, 식사에 관해서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주의점・나쁜 점: 리조트호텔이라기엔, 컨퍼런스나 비즈니스 이용이 많은 편이어서, 영어외의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영어가 불편한 분들에겐 추천하기가 그렇네요. 저녁의 와인서비스는 시간이 짧기때문에(17시~18시) 주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호텔 레스토랑도, 꽤 비싼편임에도 불구하고, 메뉴가 빵,커피,베이컨,계란 정도밖에 없어, 전날 밤에 슈퍼까지 걸어가서 조달하기도 했습니다(모닝커피 서비스는 컵에 담아 방으로 가져가도 OK). 주택가에 있기 때문에, 주위에 놀만한 시설이 없습니다. 쇼핑을 즐기시려는 분들은, 고급품을 찾으신다면 비버리힐즈나 다운타운까지 발품을 파실 필요가 있겠죠. 공항까지는 전철을 이용할 수 없기때문에 택시가 가장 확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