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 수원에 출장차 가게 되었고 라마다프자수원호텔에서 이틀 묵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어느 곳에 들리거나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에
마음까지 따뜻해졌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우선 깔끔한 외관이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15층 프리미어 킹에서 묵게 되었는데 상당히 쾌적하고 넓어보였습니다.
출장 전 메일로 미리 요청해놓았던 택배물건도 미리 픽업이 되어 객실에 잘 올려져있었고요.
이틀동안 세 곳의 레스토랑을 한번씩 이용하였는데
서울 특급호텔다운 음식맛과 질을 갖추고 있어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조식 뷔페도 먹을만한 음식들이 많이 나와있었고
중국 요리를 원하는 업무관계자와 함께 간 중식당의 요리를 만족스러워해서
저도 다행스러웠습니다.
저녁에는 로비라운지에서 하는 해피아워? 자유스러운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원 지역권은 처음 방문이라 다소 걱정을 했는데
여느 특 1급 못지않은 서비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들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