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호텔은 참 편안했어요. 방은 정말 작았지만, 잘 정돈 되어 있었어요. 하지만, 멋진 경치는 없었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도울 수 있는 건 최대한으로 도와 주려고 노력했어요. 아침 식사 뷔페도 참 좋았어요. 그리고 몇몇 에피타이저와 디저트류를 저녁 늦게까지 즐길 수 있는 친절한 바가 참 잫옸아요. 밤 늦게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그리 반갑지 않을 수가 없었죠. 또한 호텔에서 인천 공항까지 가는 직행 버스가 있어서 좋았어요! 택시보다는 오래 걸리긴 하지만, 가격이 정말 저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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