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화성 축제가 목적이라 1박으로 서울에서 갔습니다. 장소가 팔달문 근처라고 해서 결정했습니다. 퍼레이드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화성에서도 도보 15분 정도라 돌아와서 쉬었다가 밤에 또 쇼 등을 보러 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근처에 식당과 화장품 가게도 많이 있습니다. 또 호텔 앞 도로는 큰길(버스 노선)보다 하나 들어간 곳인데 사람의 왕래도 많고 카페 체인점과 31, 편의점, 고기 가게도 있습니다. 팔달대에 올라가는 것도 이 길을 가면 되고, 화성 옆의 주차장으로도 나가므로 장소도 편리합니다. 다음 날 근처 재래시장에 갔는데 재미있었습니다. 이번에는 트윈으로 했는데 비즈니스 센터도 있습니다. 건물도 장식품도 오래되었지만 객실도 넓고 청소도 잘 되어 있으며 체크아웃할 때의 남자분도 조금 일본어를 할 수 있고 대응도 매우 공손해서 좋았습니다. 박물관에 가는 방법 등도 지도나 팸플릿을 가지고 와서 이해했는지 확인하면서 가르쳐 줬습니다. 체크아웃 후 저녁까지 짐도 흔쾌히 맡아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