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써클을 돌아보는 여행길에 왕복할 때 2박씩 머물렀습니다. 갈 때는 22층의 프리미엄 뷰 객실이었는데 침실에는 킹사이즈 침대 거실에는 W사이즈 침대 겸 소파, 다이닝 키친에는 2인용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 어떤 장소에서도 느긋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돌아올 때는 23층의 시티코너의 스위트객실이였는데 프리미엄 뷰객실보다 넓었습니다. 욕실에서도 분수 쇼를 비롯한 야경을 맘껏 즐길 수 있었어요. 다이닝 키친에는 4인용 의자와 테이블, 특대사이즈의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도 있으니까 장기체류자에겐 아주 적합하지요. 여기저기 방에서 경치를 즐길 수 있는데 베라지오의 분수와 스트립이 보여서 너무 황홀했어요. 또 욕실은 샤워 부스와 욕조가 나누어져 있고 욕조를 크고 깊어서 아주 편히 바쓰타임을 있었어요. 위치는 시티 센터 중에서도 베라지오에 가깝고, 아리아나 몬테카를로까지 가는 모노레일 역도 가까이 있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다음에 라스베이거스 가면 이곳에서 다시 즐기고 싶군요.
